신사도운동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40111&code=61221111&sid1=mis
위 기사 본문을 보면,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에서 규정한 신사도운동의 정의는 ‘현대에도 사도(使徒)의 직분이 존재하며 자신들을 통해 예언·기적 등 특별한 영적 권위가 부여된다고 주장하는 흐름‘이라고 나와있어요.
그렇다면 정통교회에서는 ‘사도’란 현대에 있을 수 없다고 규정한다는 말처럼 들리는데, 그건 알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없었지만 앞으로는 있을 수 있는데, ‘사도’라는 단어를 콕 집어서 ‘없다’라고 규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향을 제한하는 흐름이라고 생각되어 경계가 되네요.
신사도운동을 경계해야하는 것의 본질은, 본인들만 ‘사도’라 주장하며 자신들을 통해서만 예언과 기적 등의 ‘특별한 영적 권위’가 부여된다고 ‘이야기하는 흐름’ 같은데,
이 피해를 꺼뜨리려다 ‘사도란 없다’까지 간 것은 조금은 위험하지 않을까? 의견을 내 봅니다.
저의 배움이 얕을 수 있으니 이것에 관심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의견 나눠주시면 잘 보고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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