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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게시판성도

멕시코에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우선, 저희는 멕시코시티에서 현지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저희 가족을 제외하고는 모두 멕시코 현지 교인분들입니다.2010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현지인 사역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지금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사역중입니다. 교회는 크지 않고, 코로나 이후에는 여러 성도님들이 여러가지 사유로 다른 지방으로 많이 출타하셨고,작년 까지는 중남미 이민자사역, 학교사역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제는, 직업교육 사역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제빵등과 같은 실질적으로 교인들이 사회에서적응하고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사역을 준비중입니다. 저희는 멕시코시티의 현지인들 대상으로 매주 주일예배, 그리고 주중에는 저녁에 온라인으로코로나때부터 지금까지 5년이상 지속중입니다. 사실, 교인도 많지 않고 공간도 작아서 사역에 많은 제약은 있지만,하나님께서 늘 좋은 길로 인도하셔서 지금까지 한주 한주 잘 지내오고 있습니다. 저희를 생각하실 때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으로 부탁드립니다. 1. 멕시코의 영적 변화를 위해멕시코는 영적으로 험지입니다. 뉴스에 나오듯 악한 영이 온 나라에 암적으로 퍼져, 마약, 카르텔, 부정부패가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또한, 카톨릭의 영향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전혀 믿지 않는 나라입니다. 2. 영적 동역자들을 허락 하시도록제자가 될 수 있는 믿음의 영적 동역자들이 필요합니다.가르치고, 전도하고, 그리고 예배, 찬양, 전도를 위한 신실한 동역자가 많이 필요합니다. 3. 청년/청소년 사역을 위해서좋은 프로그램(아이디어, 프로세스 등)을 통해 차세대 사역이 확장되도록멕시코도 젊은층이 교회를 오지 않으려고 합니다.예배에 대한 뜨거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교회안에 코이노니아도 알지 못합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고, 동성, 가정폭력, 가정 분할 등 너무 많은 사회적 문제가 많습니다.좋은 영적인 아이디어와 저희가 잘 하지 못하는 성장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복된 한 주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멕시코시티에서 ㅇㅇㅇ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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