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찬양 추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우리(2)]
[엡2:14-22]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3:14-21]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찬양의 한 마디 : 주님께서는 우릴 향한 계획이 있으십니다. 나보다 날 더 잘 아시기에 우리가 어딜 가는지, 우리의 감정이 어떤지 다 아십니다. 정말로 이 사랑.... 어쩌면 어디서도 받아볼 수 없을만큼 농도가 진한 찐사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공동체를 향한 사랑도 우리 마음 속에 품게 해주셨습니다. 모퉁잇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게 하신 각각의 지체들이 조각이 되어 하나님께 온전히 예배드리는 교회가 되어감을 믿습니다.
1. 날 향한 계획
https://youtu.be/Ie4t5vvIu_k?si=Sl3-TJ6Fh7pf-VFE
2. 시편 139편
https://youtu.be/8eS0wYhwbos?si=I87k5HtMNaEpvBID
3. 나의 하나님은
https://youtu.be/ETK8xbwE6M0?si=vbO-ndhEP-DsLeK6
4. 성령이여 내 영혼을
https://youtu.be/Ea04-dNHU5s?si=3mzZmBxENorHeUn_
5. 함께 지어져 가네
https://youtu.be/TtH4qHWdTto?si=YjoUwlK3fjKvfH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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