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찬양 [할렐루야, 우리를 붙잡아주신 주님]
[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얼마 전,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고 난 후,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억압된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한다는 것이 그렇게 간절함을 알게 되어서, 더욱 더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할 수 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우리가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를 하나님께서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최근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는 내용을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이 사실을 우리가 잊고 살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우리는 항상 넘어지고 죄를 짓습니다. 근데 왜 우리를 외면하지 않고 항상 붙잡아주십니까? 라는 질문에 너희는 나의 소중한 아들이고 딸이다라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저희에게 귀한 것을 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주님,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이 넘치는 남은 한 주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https://youtu.be/2hpCeV0_tO4?si=UqtBrWavpYwhu4GX
2. Praise
https://youtu.be/1m2XHLr-sO4?si=dszCIpcMXx-m6IjN
3. 고난 속에도 우린 다른 길을 걷네
https://youtu.be/F2P6-WOccIo?si=LYXKS83ca_Nmg3P_
4. 은혜
https://youtu.be/pZuW2CV0mXY?si=PAvo8oZrjZnh4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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