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은] 자존감 바닥칠 때 들으면 수직 상승하는 찬양 🚀
다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 추천드릴 찬양은 Matthew West의
<Hello my name is>입니다 :)
(제 주변 사람들은 이 찬양 잘 모르던데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찬양의 가사가 세상이 나에게 붙인 꼬리표를 떼어내고, 진짜 내 이름이 무엇인지, 또한 내 정체성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려주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The One who makes all things new"
(모든것을 새롭게 하시는 그분) 이 고백이 정말 힘든 상황에서 저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다시 한번 만나도록 해주었습니다
꼭 한번 들어보시기를 추천 드려요 😁
(영어 찬양이라 한국어 가사가 있는 영상으로 준비했어요)
https://youtu.be/6QF8J9Jc7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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