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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게시판성도

보시기에 좋았더라

안녕하세요:) 요즘 괜찮게 살아가시나요? 누군가에겐 이 질문 마저 버거울수도있겠죠.. 오늘 어떤 문제가 당신을 지치게 하였을까요 혹시 보기만 해도 미운사람을 겪어보셨나요? 아직 중학생인 전 그런 친구가 교회친구라 너무 밉고 힘들었었어요 그러다 이 찬양을 들었어요.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찬양을 듣고 많이 회개하고 많아 생각했죠 내가 그렇게도 미워하는 저 친구 안에도 하나님이 계시고 저 친구도 하나님의 자녀라서 하나님이 보시기엔 좋을텐데.. 제가 그렇게 미워하던 걸 하나님이 보셨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그 하나님의 마음은 아팠을까요? 여러분은 오늘 하루 괜찮으셨나요? 요즘 벚꽃이 만개했더라고요. 그 벚꽃마저 만드신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참 좋아하셨어요 우리 서로 하나님이 좋아하신 존재이니, 우리도 서로를 좋게 바라봐요 :) [가사/ 1절만 적었어요!!]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네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에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릴 비추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네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에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릴 비추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 생명 되신 주께 나아가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 생명 되신 주께 나아가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https://youtu.be/uBHtK95UAcw?si=vQqYaR2PqMbkOA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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