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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게시판성도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사 묵상

https://youtu.be/81fDH1ATI3A?si=0l3nQpvzd4U87D5J 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에베소서 1:15~23) 해당 말씀을 묵상하며 이 찬양이 떠올랐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1.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소서. 2. 성도들이 그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3. 믿는 자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만유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교회의 머리로 삼으실 때 나타난 그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하소서. 바울의 고백처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예수님은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에베소는 영적 전쟁과 우상 숭배(마술, 점술, 아데미 여신 숭배 등)가 강했던 도시였기 때문에, 바울은 이 세상 통치자들보다, 악한 영들보다 더 크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를 강조한다. 그리스도인이 구해야하는 진정한 복은 상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더 깊이 알고, 부르심의 소망과 하나님의 유업, 그리고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또, 내 눈에 보여지는 나와 공동체의 약함과 완악함,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가운데에서도, 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권세와 영광 안에 있는 공동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는 것이다. 세상은 불행을 피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미래를 알고 싶어한다. 그렇기에 사주나 점, 타로같은 것이 유행인 것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다 말하면서도 사주나 점, 타로를 못 끊는 사람이 있다. 얼마나 불안하면 저런 거에 매달릴까 싶으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 그러나 그런 행위를 존중해주진 못한다. 성경은 그런 행위가 분명 죄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 다시 말해 우상숭배라는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불행을 피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을 준비하셨다. 불행을 피하면 당장은 좋을 수 있어도 내 삶 가운데 나와 함께하시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 것과도 같다. 때론 폭풍 가운데로 지나갈 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결코 침몰하지 않는 인생. 때론 불 가운데로 지나갈 때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결코 불살라지지 않는 인생. 이것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구세주로 믿어 자녀되는 권세를 누리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인생이다.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 . .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이사야 43: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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