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치게시판으로 돌아가기
묵상성도

2026.1.10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묵상 나눔 본문: 잠긴 산, 떠오른 방주 제목: 창세기 7:1~24 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24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하나님께서 본격적으로 말씀하신 홍수 심판을 이루심과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하게 순종한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든 모든 생명을 보존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신다. 노아의 홍수 이야기는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그리고 은혜가 함께 담긴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장면이다. 앞서 창세기 6장에서는 왜 홍수가 필요했는지, 하나님의 심판이 왜 내려질 수 밖에 없었는지를 조명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은혜를 입은 노아를 조명한다. 따라서 본문은 그 연장선상에서 단순한 멸망의 이야기가 아니라 은혜로 건져냄을 받은 한 가족의 이야기라는 시각에서 보아야 한다. 베드로후서 2장은 노아의 홍수를 비롯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그리고 심판받을 자들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한다.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7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8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 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그들의 속임수로 즐기고 놀며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 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 자기의 불법으로 말미암아 책망을 받되 말하지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하였느니라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나니 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19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20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결과론적으로 노아와 가족들만 방주에 탔기에 노아가 다른 사람에게 심판을 알리지 않았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위 말씀은 노아를 의를 전파했다 기록하고 있는 만큼 노아가 경고를 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경건하지 않은 자들이 끝까지 노아의 말을 무시했다로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본문을 단순한 역사적 재앙으로 보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는 죄를 결코 무시하지 않으시며 동시에 의를 귀하게 여기시는 분임을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천국은 분명 하나님과의 영원한 교제가 있고 모든 아픔이 사라지고 눈물이 씻겨지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억지로 그런 천국에 데려가시는 분이 아니시다. 오히려 천국의 문은 좁은 문이고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라 말씀하시며 (* 수학적인 의미의 좁음이 아님) 우리가 자율적으로 천국을 바라보며 이 땅의 악들에 말씀 가치관으로 무장해 저항하고 하나님의 흠이 없고 가장 선하고 완전하신 뜻을 가리고 축소시키고 변형시키는 우상을 배격하며 빛과 소금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정을 걸어나가길 원하신다. 오죽하면 예수님께서도 그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철저히 계산해보고 자신을 따르라고 권하셨다. 25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8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9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30 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31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32 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4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35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4:25~35) 재림의 때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을 주신다. 내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마음을 정돈해야 한다. 이는 재물을 모두 팔아 헌금하거나 구제한 뒤에 나그네처럼 살아라 같은 극단적인 말 같은 게 아니다. 그런 거는 이상한 종말론을 믿고 추종하는 이단, 사이비가 하는 짓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책임지시는 분이시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시험하고자 인생을 거는 행위를 미워하신다. 물론 다른 것이 우리의 우상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듯, 이름모를 부자청년에게 너의 소유를 팔아 나누라고 하셨듯 그와 비슷한 마음을 주실 수는 있다. (그렇다면 실천해보길 권면한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피땀흘려 기도해보지도 않고 전재산 다 팔아 사회에 환원하고나서 이제 나 굶어죽거나 객사하지 않게 해주세요. 와 같은 것은 좋지 못한 태도인 것 같다. 선교사나 목회자로 헌신하고자 할 때도 정말 끝까지 고민해보길 권면한다. 선교와 목회는 희생의 자리이며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자리이다. 어줍짢은 각오로 선교하고 목회하겠다 하지 말라. 물론 부르심이 명확한데 각오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루지는 말고 하나님께서 선교와 목회의 사명을 주셨다면 주저없이 따르라. (일단 나조차도 학부 졸업 후 28학년도 총신대학원 입시를 준비 중에 있다.) 다만 그 길로 가지는 않더라도 그 방향성만큼은 가져갈만 하다. 오죽하면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의 영역에 부름받은 선교사이며 물심양면으로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지원하는 보내는 선교사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땅에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애쓰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본질적으로 손해를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결코 효율을 따지시는 분이 아니었다. 한 영혼을 구하시기 위해 돼지 이천마리를 희생하셨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한다면 아무리 적게 잡아도 억단위에 해당한다. 적어도 돼지의 주인은 매우 황당했을 것이다. 자신의 동의를 구한 것도 아니었다. (물론 동의를 구할 필요가 없는 것은 그분이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여러 마을에 말하니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러 와서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가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그들에게 알리매 17 그들이 예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가복음 5:1~17) 히브리서는 신약 속 구약이라 불릴 정도로 구약의 많은 이야기를 인용했으며 여기서도 나오는 노아의 이야기는 본문을 ‘믿음의 이야기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히브리서 11:7)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 긴 시간 동안 노아의 눈앞에 홍수의 어떠한 징조도 보이지 않았지만 노아는 그럼에도 하나님 말씀을 믿었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에 순종했다. 우리는 때로는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처럼 표적을 구하고는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게 없다고 하시며 회개할 것을 촉구하신다. 29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30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32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33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29~36) 이러한 시각에서 본문을 읽으면, 물이 차오르는 장면보다, 그날을 준비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긴 세월의 믿음에 더 주목하게 된다. 하나님 그래도 홍수로 심판하시기 전에 온 하늘을 먹구름으로 뒤덮는 것 정도는 해주실 수 있지 않았나요? 라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묻게 되지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의 가치를 성경 전반에 걸쳐 말씀하신다. 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4~29)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린도후서 4:14~18)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로마서 8:24~27) 결론적으로, 본문은 그저 절망으로 끝날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새롭게 시작하시고 언약을 세우시는 과정의 한 부분임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그 언약의 말씀을 믿으며 오늘 나의 삶 가운데 어떻게 하면 노아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분의 말씀을 온전하게 믿고 순종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또 실천해보길 소망한다.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요한일서 2:1~11) 핵심 구절 ✝️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창세기 7:1, 4~7, 10~12, 23~24) 기도 제목 🙏 1. 이 시대가 노아 때처럼 끝까지 우리가 전하는 복음과 회개의 메시지를 듣지 않는다 할지라도 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사명을 놓지 않게 하소서. 2. 군대에서 저에게 처음 소명의 자리가 있음을 보이시고 이후 수련회나 사람을 통해 반복적으로 목회의 길을 권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이 초심을 , 나 또한 선한 목자가 필요한 양임을 잊지 않고 끝까지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우소서. 묵상 찬양🎵 (오늘은 특별히 2곡!) https://youtu.be/gfMqmUnU_hk?si=b1g_lv2Y50FhPlQS https://youtu.be/H7A39tM-crA?si=Rbp_iQqHBLuZU6DO #매일성경 #묵상 #큐티 #QT #기도 #말씀 #찬양
공감 5댓글 1조회 29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