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헌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헌신은
정말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라면 포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자신의 목숨일 수도 있고,
자신의 명예일 수도 있고,
자신의 재산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해서 하나님의 뜻 앞에서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까지 내려놓을 수 있는것입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기쁘게 포기할 수 있는가?
내 기준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으면서 복만 기대하는지?
기대한 복을 안주셨다고 하나님을 의심하는지?
질문해봅니다
https://youtube.com/shorts/6_25V9EDBB0?si=VrNl8N74KxnFmZ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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