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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성도

260908 매일성경

본문) 사사기 4:11-24 제목)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씀 배경 📖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바락은 드보라의 말씀에 따라 군대를 이끌고 시스라와 싸우러 나간다. 시스라의 많은 병거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앞에서 시스라의 군대를 무너뜨리셨다. 이후 시스라는 야엘의 장막으로 피하지만, 야엘이 그를 죽임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다. 묵상 포인트 🎚 우리의 눈에 보이는 상황과 조건이 아무리 불리해 보여도, 승리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지금 나는 내가 가진 능력, 환경을 의지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나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두렴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자. 묵상 나눔 구원은 인간의 힘이나 능력보다 하나님께 달려 있다. 성경에는 이기는 게 불가능해보이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경우가 상당히 자주 나온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개입하시고 승리를 주셨다.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3~14) 물론 한 가지 분명한 건 그분의 일하심은 결코 우리의 편협한 생각에 갇히지 않는다. 우리가 찬양으로도 고백하듯 하나님은 새로운 길을 만드시는 분이시고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시며 약속을 신실하게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시다.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 .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5, 18~19) 이 말씀처럼 한 시대의 끝은 반드시 오고 새 시대는 반드시 시작된다. 여기서 이전 일을 잊어버려라는 말은 하나님을 기억하되 그분의 일하심을 과거의 경험으로 제한하지 말라는 뜻이다. ->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전과 같이 행하셔야 한다고 착각하지 말기!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4:5~6)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민수기 20:7~12) 17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가니라 18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19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20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21 거기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치우니라 22 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23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니 이르시되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24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25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 (사무엘하 5:17~25) 성경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이끌어 가시는 이야기이다. 그분은 연약한 우리를 통해 일하심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더 드러나게 하기 위함이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27~29) * 하나님은 예상 밖의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야엘은 당시 전쟁의 중심에 있던 남성 장수와 달리, 주변부에 있는 인물으로 예상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를 통해 시스라를 무너뜨리셨다. 사람의 지위와 외형만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 * 기회가 왔을 때 믿음으로 결단해야 한다. 야엘은 시스라가 자신의 장막에 들어온 상황에서 지체하지 않았다. 모든 결단을 성급하게 하라는 뜻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분명한 사명 앞에지나치게 망설이는 것은 순종을 가로막을 수 있다. * 하나님의 구원은 억압을 끝내는 방향으로 나타난다. 본문의 중심은 야엘의 행위 자체가 아니라,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짓누르던 압제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백성이 자유를 얻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적용도 복수심이 아니라 악에 굴복하지 않고 정의와 보호를 선택하는 데 있어야 한다. 핵심 구절 🎚 1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15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 . 17 시스라가 걸어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이는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는 화평이 있음이라 18 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가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 . . 21 그가 깊이 잠드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22 바락이 시스라를 추격할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그에게 이르되 오라 네가 찾는 그 사람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엎드러져 죽었고 말뚝이 그의 관자놀이에 박혔더라 23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24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사사기 4:14~15, 17~18, 21~24) 기도제목 🙏 1.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서로 믿음으로 세워져 가는 교회 공동체가 되도록 2. 눈앞의 상황과 나의 능력을 바라보기보다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담대히 살아가도록 묵상 찬양 🎵 https://youtu.be/ixmp2Lt8JvE?si=DQt2HQyMHvBVv3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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