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길이 막혔을 때도 반드시 열어주신다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올바른 태도는 단순히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넘어섭니다. 지극히 당연해 보이는 일이라도 반드시 성령의 인도하심을 먼저 확인하고, 주님이 열어주신 '피할 길'을 믿음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기도 후에는 의심 없이 그 응답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확신이 필요하며, 이 믿음의 근거는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동행에 두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아멘! 다들 유기성 목사님 3분 설교 듣고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길 축복합니다!
https://youtu.be/uLQ4jx5_RVY?si=MCQmvIFN7XdgQGCu
공감 6댓글 2조회 22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