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A Experience 예배 후기 나눔
제목: 나의 예루살렘, 나의 유대,
나의 사마리아, 나의 땅 끝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과연 오늘날의 우리에게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은 어디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 예배당
유대 = 나에게 익숙한 곳
사마리아 = 나에게 원수같은 곳
땅 끝 = 내가 예수님을 위해서 여기까지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다 하는 곳!
우리 각자에게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은 어디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땅 끝은 우리의 신앙이 점점 더
성숙해짐에 따라 땅 끝의 반경, 그 지경이 점점
넓어진다고 생각합니다. G2A에서 저는 오늘 나와
이 자리에 있는 우리 각자의 사마리아를, 땅 끝을
발견하게 해달라고 또 나와 우리의 부족함으로
인해 만약 그곳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우리를 준비시키시고 훈련시키시고 연단시키시는
과정으로 이끌어주시고 그 과정 가운데 나로서는
버틸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 강하게 붙들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기도하면서 한 번 점검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 각자의 마음 속에 주시는
사마리아는, 땅 끝은 과연 어디입니까?
https://youtu.be/sQ3esGuxPFg?si=6zgAz07yoiwq6rSj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너는 사마리아로, 땅 끝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었느냐? 라고 물으실 때에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셨던 마음대로 순종해서
"저의 사마리아와 땅 끝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간 ~~이었습니다." 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16~23)
이 말씀이 곧, 우리의 칭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가 어디까지 갔느냐를 평가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달란트 비유에 나오는 두 종이
주인이 떠나자 바로 장사한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이
있기 전에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서
즉각적으로 그 영혼을 품고 기도하고, 그리스도의
본을 보이며 전도했는지를 평가하시는 분이십니다.
공감 4댓글 0조회 24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