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AI를 두려워하는가? – 성경적 분별의 회복
Ai으로 신앙 묵상하는 나로선 이걸 주제으로 ai 신앙의.대한 묵상은 나누고 싶어서 ai관련 뉴스을.보다가 흥미로운 주제가 댓글이.달려 있었습니다.
Ai는.인간이.만든 악의.도구이다. 사용하면 위험한다.성령에게.구헤야된다. 라구요
근데요 저는.왜 위험한지.모르겠습니다
모든.도구들은 각각.만들어서 인간에게 편리을.제공 하는 목적이.있습니다.
자동차는.이동 수단으로. 전화는 장거리 사람에게 통화 수단으로..조명은 어두움은 밝히는.수단으로..요리제품들은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수단으로
[딤후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딤후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하나님이 인간을 각각 창조에게 짓고 택해서 천하게 쓰이는 도구을 깍으셔서 금그릇으로 바꿔서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릇처럼..
사람이 택한 Ai가 신앙 뮥상해 올바른 기준점 잡고 설교 묵상하면. 댓글이 생각하는 나쁜 독이...아닌. 좋은 약으로 쓰잍수 있는 도구가 아닌가요? 모세가 지팡이을 들어서 하나님의.영광을 나타내는것처럼
종교개혁자루터가 인쇄술 이용해 우리에게 성경 배포 해서 진리을 묵상하게 하는것처럼요
[삼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그 사람이 ai을 이용한다고 독이지 뭐니. 악에 미휵되느니.하는걸 보다.
사람이 어떤 용도으로 쓰는지.. 더 중요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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