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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성도

12.27 매일성경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 수련회를 위한 준비 수련회가 진행 중이고 다음 주에는 수련회도 있기에 묵상 시간이 평소보다 빠듯해 31일까지 묵상이 조금 짧습니다. ㅎㅎ... (양해를 구할 필요는 없지만 평소보다 짧은 이유에 대해 설명은 드려야 할 듯 하여) 묵상 나눔 본문: 미가 7:1~13 제목: 절망 중에 부르는 희망의 노래 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6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 11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12 그 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강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 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 13 그 땅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로다 미가는 하나님의 권면대로 선을 행하는 것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는 (미가 6:8) 경건한 자가 끊어진 참상(자신 포함)을 한탄하며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갈망한다. 도덕적 붕괴의 원인은 곧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것에 있다. 우리가 언제 죄를 많이 짓는가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망각할 때, 하나님께서 내 일거수일투족을 내 모든 마음을 다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망각할 때이다.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은 없다. 사람에게 들키지 않았다고 하나님도 못 봤을 거라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우리의 선이 위선이 되지 않도록 Coram Deo의 신앙으로 살아가자. 우리는 늘 가치관의 충돌을 경험한다. 그도 그럴 것이 진리와 비진리는 늘 부딪힐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진리는 결코 타협될 수 없다. 화평은 너무 좋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없는 화평은 문제가 된다. 오늘 우리는 과연 진리의 편에 서있는가? 아니면 세상의 시선과 권세가 두려워서 이도 저도 아닌 위치에서 간을 보며 가만히 서있는가? 천국의 문은 좁은 문이며 생명의 길을 좁고 협착하다. 결국은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걷지 않는 영적 게으름을 하나님은 결코 좋게 보지 않으신다.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6:20~21)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태복음 10:32~39)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요한복음 15:18~20)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초대교회 시절에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차별이 일상이었다.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차별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디모데후서 3:12) 너희가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베드로전서 2:20)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가 아니라 신앙과 양심을 따라 살아가며 언제나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늘 말씀을 가까이 하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구원 여부를 떠나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없는 믿음이다. 핵심 구절 ✝️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 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 (미가 7:5~10) 기도 제목 🙏 1. Coram Deo의 신앙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도우소서 2. 영적 게으름에서 이 시대 크리스천들을 깨워주시며 진리와 비진리의 싸움 속에서 진리의 길을 선택할 수 있게 하소서. 묵상 찬양🎵 https://youtu.be/EiuUV1HWEGo?si=SyNdIS7opKZuxsay #매일성경 #묵상 #큐티 #QT #기도 #말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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