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베슽흐 드라이버
어릴 때 아빠 차 뒷좌석에서 세상 모르고 잘 수 있었던 이유.
아빠가 길을 잘 아는지, 차에 기름은 있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냥 '운전석에 앉은 사람'을 믿었으니까.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베스트 드라이버시잖아.
그 분께 삶을 맡겨봐. 놀라운 일이 일어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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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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