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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어글서비

한국교회가 가르친 성화는 성경의 성화가 아니다.그래서 95%는 지옥에 있고, 5%만 천국 간다

우리는 성화은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게.아닌가 이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성경에 깊이 파고 들기 전에는 교회 다니면서 설교 말씀 순종하고 공동체에서 조화롭게.지내고 아무 트러블 없이 지내면서 신앙생활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성화가 되어버린다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요 저는 왜 성경을 읽고 이해하면 할수록 왜 교회에서 배운게 왜 잘못되었다 이라는것이 점점 깨달아갈까요.. 제글은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성화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제가 본 성경으로 통해서 본 성화는 점진적 변화가 아닌 단발성입니다. [요3:5-6]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화이라고 하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된다고 봅니다.. 성령은 알지만 물은 우리가 물로 씻는 물 같은 세례 같아야 거듭이.나는거라고 생각할까요. 그것은 상징입니다. 즉.. 대부분 그 당시에 생각하면.물은 죄에.대해서 없다 이라고 칭하거나 아니면 침례교에서 처럼 물에 아예.잠기거나 아니면 장로교 처럼 물은 조금씩 튕겨내는. 것으로 상징입니다. 즉 성령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보혈으로 죄를 씻음 깨끗케.되는 것입니다. [계7:13-14]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렇다면 다시 한번 생각 해봅시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수십억이되겠죠. 근데요 예수님은 말세가 영광으로 오실때에 청함은.많지만 천국에 들어갈자는 많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마7:13-1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왜 적은지.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한지.. 그래서 찾는자가 적은지.. 내가 성경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마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교회에 나옵니다. 설교 말씀은 잘 듣습니다. 그리고 복을 받길 기원 합니다. 그런 성도가 ... 70%이라고 칩시다. 그자들은 복음이 길가에 떨어진자들입니다. [마13:20~21]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교회.신앙 생활 하면서 이자.들은 적어도 성경을 읽습니다. 그리고 작게나마 자기에게 위로가 되는 구절만 줄은 치고 교회에 설교 할때나 글 내용이.십자가 희생 제자도 얘기.나오면 비판 하는 성도입니다..그렇면서 교회에서 마음에.안들면 그냥 연를 끓고 나와버리고 가나안 성도가 되어버리는 성도들이죠. 이자들은 기독교 신앙인이 15%입니다 [마13: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이자들은 성경 말씀 대로 살려고 노력을 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말 하지만 자신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들어와서 신앙은 버리고 떠나는 성도들입니다. 그나마 이.자들은 10%의.기독교 신앙인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5%.. 참 기독교인.. [마13: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바로 이자 들입니다. 즉 천국문에 들어갈수 있는 자들은 5%이라는거죠. 그말은 즉.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95%가 지옥으로 갑니다. 내가 너무 극단으로 몰았나요? 근데요 성경에 읽어보면 예수님이 말씀 하십니다. [마13:41-42]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7:22-23]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리고 야고보서는 행위가.없는.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합니다. [약2:17-18]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심지어 바울도요 [롬5:3-4]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그 말은 하나님의.택한 백성은 환난 고난. 염려 . 유혹에도 굳건히 버티면서 지낸다는 말이 되는거죠. [고후4:16-18]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성경에 읽어보면 하나님은 만난 사람은 행복한 삶은 살아신분들이 없습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이민 생활 했습니다. 요셉은 꿈 얘기 했다고 애굽에 버려졌지만 총리가 되었습니다. 근데 그 총리가 되었다는게 행복한 삶은 아니태구요. 모세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끌어 나올때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각종 험담은.들었습니다. 다윗은 양 치는 자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했지만 나중에 사울에게 쫒겨 다녔고 자신의 아들에게 살해 위기 까지.받았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 전했다고 매국노 소리를 들었습니다. 다니엘은 왕의. 명은 어겼다고 사자굴에.던져져서 죽을뻔한 위기까지 갈뻔 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은.따랐다는.이유으로 생계를 다.버리고 사도가 되었지만 유대교의 종교 관리자에게.살해위기.여러번 겪습니다. 바울도.하나님은 만났지만 바울도 역시 이방의 사도으로 세워져 돌아다니고 나중에 자기 나라 사람에게 두드려 맞습니다. 근데.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다 하나님은 믿고 따랐다는겁니다. 근데 한국교회는... 그게.될까요?? [딤후3:2-5]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하나님 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 하시는걸 아닌가요..? 저는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거듭났습니까..? [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사도 바울은 날마다.자신의 의지 보다 하나님의 의견을 구하고 자신의 확신 보다 하나님은 더 신뢰 하고 그러면서 자신을 매일 죽이고 살아간다는데.. 우리는 . 과연 할수 있을까요.. ? 이게 성화인거 같습니다. 만약에 답은 못한다면 우리 아직 거듭나지.않았다는 말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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