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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성도

마르다

예전에는 마르다의 분주함이 좋지 않게보였는데 요즘은 이해가 많이 되는듯 잘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거고 혼자 애쓰고 있는것만 같아서 예수님이 알아주지 않는것 같아 서운하기도 했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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