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성도2026. 7. 13. 마르다 예전에는 마르다의 분주함이 좋지 않게보였는데 요즘은 이해가 많이 되는듯 잘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거고 혼자 애쓰고 있는것만 같아서 예수님이 알아주지 않는것 같아 서운하기도 했을것같아 공감 1댓글 5조회 23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