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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어글서비

일반성도가 궁금한 것은..너희는 교회를 왜 가는거야?

나는 교회를 다니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해서 지옥에 가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글이 냉혹한 판단인가요..? 아님 위험한 생각인가요..? 교회에서는 하나님은 당신을.사랑 합니다 이만 강조해서 하나님의.존재를 아무 생각 없이 소비 하긴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성경 비유 하셨을때 어떤 과부가 등장하는 비유가 있습니다 [눅18:1-8]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거 과부는 과연 아무 생각 없이. 재판장에게 가서 원한을 풀어달라고 갔을꺼라고 생각할까요. 그 과부는 자기 목숨.죽을 각오으로 갔을겁니다. 죽을수 있다는.두려움와 원한를.풀어주실분이 재판장이리는.믿음이요. 저는 이 믿음은 신앙으로 치면 절대자에 대한 사랑이라고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믿는다 이면 그안에 두려움와 사랑이 포함되어 있어야되는데 많은 교회는 혹은 제가 다녔던 모든 교회는 사랑은.. 정통교리에서 강요하고 두려움 이용은 이단이라는 이단 교리에서 강요하고...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걸 아셨는지 마지막에 참담한 심정으로 말씀 하셨을껍니다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인자가.올때에...그 믿음은 볼수 있겠냐 . 이라구요. 구약은 보면 하나님께서 쓰실 사람은 대부분 세상의 이치를.따르지 않습니다. 다니엘.. 높은.직분을.준다고 해도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예루살렘쪽으로 향해서 3번이나.기도 합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 왕의 측근.옆에 두겠다라고 해도 이스라엘이랑 같이.고난을 받겠다 라고 하면서 거절 합니다. 모든 부와.지혜를 가졌던 솔로몬은 모든게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 라고 하면서 우리에게 말합니다. [전1:1-3]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그말인즉 이 세상의 모든걸 가져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아니면 모든게 헛된 삶이라는거죠. 그리고 그안에 행복도 없구요 그걸 예수님은 비유으로 말씀 하셨습니다 어떤 한 부자의.비유입니다 어떤 부자가 열심히 일해서 창고안에 모든 금은보화를 한가득으로 채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절대자이신 그 모습은 보고 그 부자을.비웃습니다. "어리석은 자야. 만약에 내가 내일 널 데리고 가면 그 보물은 누구의 것이 되느냐" 이라구요. 그러면서 유명한 말씀은 하시죠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우리는 교회를 가는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알고 싶어서...?? 아니면 이 세상 살아가면서 좀더 복을 받길 위해서..? 그치만 예수님은 역으로 말합니다. [눅9:23-26]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2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그렇다면 왜 우리는 교회를.가는걸까요.. 우리는 전적으로 우리의.힘으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아래에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그.속에서 의인이랑 악인은 나누지구요. 그 은혜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어서 그냥 무덤덤해져서 악인은 신은 없다 이라고 말하는 요즘..세상 기독교인들은.. 신은 있다 이라고 하지만 자신이 우상이.되어버린 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우리는 교회를 나가는걸까요. 이걸 보고 한번은 생각해봤음 하는 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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