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묵상나눔
본문: 미가 5:1~15
제목: 평화의 목자
1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지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이르러는 내가
네 군마를 네 가운데에서 멸절하며 네 병거를
부수며
11 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12 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 것이며
13 내가 네가 새긴 우상과 주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멸절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섬기지 아니하리라
14 내가 또 네 아세라 목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빼버리고 네 성읍들을 멸할 것이며
15 내가 또 진노와 분노로 순종하지 아니한
나라에 갚으리라 하셨느니라
미가는 본문을 통해 이스라엘은 손을 쓸 수 없는
위기에 몰리게 될 것이지만, 베들레헴으로 오실
구원자로 인하여 회복되어 새롭게 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지금의 유대교는 진정한 의미의 메시아는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알고리즘에 의해 유대인 출신
그리스도인이 같은 유대인을 대상으로
전도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그들 대부분이
'예수=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잘 쳐줘야
하나의 선지자 정도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유대교에서 금지된 장 이사야 53장
https://youtu.be/0PvcZQFLBCE?si=QdKFM3Yz94tyb_SK
예수를 믿는 유대인
https://youtu.be/ITR7Yx726rc?si=aYWvIBl-v6w8O2KO
예수님에 대한 논란과 가십거리는 여러 개가
있었지만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출신 논란이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지만 당시
동방박사들이 처음에 헤롯을 먼저 찾아가서
헤롯에게 왕의 나심을 전한 것으로 인해
발생한 남아 학살 사건을 피하기 위해
애굽을 지나 나사렛으로 도망하여 거기서
자랐고 대외적으로 그는 나사렛 예수라
불릴 정도로 나사렛 출신으로 인식되었다.
13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마태복음 2:13~15)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
.
.
50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52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요한복음 7:40~44, 50~52)
우라가 예수라고 부르는 이 단어의
히브리어 발음은 예호슈아(=여호수아)
, 아람어 발음은 예슈아, 헬라어 발음은
예수스이다. 구약에서 여호수아가
얼마나 대단한 입지의 사람인지 우리도
잘 알고 당시 사람들도 잘 알았기에
예수라는 이름이 많이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예수님은 왜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그가 택하신 증인들의 기록을
통해서 전승이 되도록 했는가? 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굳이 “내가 그때
헤롯의 학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이다.”라고
자기소개를 해야만 그 사실이 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증인들 (마태, 누가 등)
을 통해 이미 충분히 드러내셨다는 점이다.
예수님께서 직접 “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헤롯의 학살을 피해 살았다”고 변론하지 않으신
것은, 당신의 메시아 되심을 인간적인 논쟁과
출신 증명으로 설득하시기보다는, 말씀과 표적,
그리고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드러내기를
선택하셨기 때문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결국 믿음은 출신 자료의 완벽한 정리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앞에 서는 데서 생기기
때문이다. 즉, 예수님께서 전기적·전설적 요소를
강조하지 않으신 이유는, 사람들의 관심이
자신의 기적적인 어린 시절 스토리나 신비한
출생담에 머무르지 않고, 죄 용서와 하나님 나라
복음에 집중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본다.
세상을 살다보면 기상천외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그거에 비하면
내가 얼마나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는가?
겸손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런
환경과 과거를 주심은 이들 역시 예수님처럼
환경과 과거를 복음을 전하기 위한 수단
이상으로 여기지 않을 때 의미가 있다. 우리의
환경과 과거가 부각되어 그로 인해 동정을 받고
금전적인 후원을 받아 우리가 더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쇠하여야 하고 오직 예수님만이
드러나야 한다.
27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32 그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되 그의 증언을
받는 자가 없도다
33 그의 증언을 받는 자는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인쳤느니라
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한복음 3:27~36)
정리하자면
(1) 예수님은 하와의 후손으로서 원복음이라 불리는
창세기 3:15 말씀을 성취한 이시며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2)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언약을 성취하신
후손이시며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2~3)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세기 22:16~18)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마태복음 1:1)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갈라디아서 3:16)
(3) 유다 지파, 다윗의 자손으로 왕의 혈통이시며
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창세기 49:9~10)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사무엘하 7:12~13)
6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마태복음 21:6~9)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5)
(4) 다윗의 고향 베들레헴에서 나실 메시아이시며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 5:2)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마태복음 2:1~6)
(5) 처녀에게서 나실 임마누엘 참 하나님이자
참 사람이시며
13 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3~14)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복음 1:18~25)
6. 이방 갈릴리 지역 등에서 사역하시며 그곳을
영화롭게 하셨으며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사야 9:1~2)
12 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4:12~17)
(7) 하나님의 아들, 하늘에서 오신 분이시다.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시편 2:1~9)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다니엘 7:13~14)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41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한복음 7:35~42)
https://youtu.be/w-o6wuhwWvg?si=knZmHWToCweGnhBN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 61:1~3)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여전히 악이 넘치고
막막하고 절망적일 수는 있어도 오늘만큼은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고 예배하는 기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도시와 나라와 열방의
주님이시요 왕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자.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9~14)
Merry Christmas!!
핵심 구절 ✝️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미가 5:2~4, 7~8)
기도 제목 🙏
1. 이 세상은 여전히 악이 넘치고 막막하고
절망적이기만 합니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고 예배하는 기쁜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성탄절 때만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념하고
부활절 때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주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죽으심, 부활하심, 승천 후 다시 오심을
묵상하게 하소서.
묵상찬양🎵
https://youtu.be/eroYfvbqgxc?si=7eswEixCVmfIY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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