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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klema

2026.04.06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묵상 나눔 본문: 요한복음 20:19~31 제목: 평강의 주님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은 두려움과 의심 속에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내시고 이전부터 예고해 오셨던 참된 평안을 주시며 참된 믿음과 사명의 의미를 깨닫게 하신다.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6~27) 28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29 제자들이 말하되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유로도 하지 아니하시니 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28~33) 제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이후 두려움과 혼란 속에 있었기에 문을 닫고 모여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 가운데 직접 찾아오셨고, 책망보다 먼저 평강을 주신다. 이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두려움 한가운데 오시며 내 마음의 문이 굳게 닫혀 있어도 인자하게 계속 문을 두드리신다. 그리고 문을 열었을 때 그 안에 평강으로 찾아오신다. 또한 평강은 어떤 상황보다도 크며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부활하신 주님의 임재가 먼저 평강의 근거가 된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3:14~22) 예수님은 부활 후에도 못자국과 상처를 지우지 않으시고 오셨고 제자들은 그런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 기뻐한다. 부활은 상처의 부정이 아니라, 상처를 지나온 승리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사명은 제자들에게 계승되었다. 즉,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이제는 그의 제자들도 같은 사명으로 세상으로 나가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지상명령)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3~8)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사도행전 14:1~10) 사명의 계승 이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 이는 창조 때의 하나님의 행위를 떠올리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주셨지만,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새로운 영적 생명을 주신다. 이는 구약에서 예언된 하나님의 영이 임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새 언약 관계의 시작을 의미하며, 교회는 세상에 나아가 복음을 전할 사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받았다.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창세기 1:26~2:8) 예수님은 죄 사함의 권세를 주신다. 이는 또한 교회가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사람들을 용서하고 화해하게 하는 역할을 맡고 있음을 말한다. 그러나 궁극적인 죄의 사함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교회는 이를 중재하는 기관이다. 또한, 성찬과 고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 용서하는 삶의 필요성을 상기시킨다. 다른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확인했을 때 자리에 없던 도마는 부활의 사실을 단순히 들은 것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했고, 실제로 봄으로써 확인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도마를 무시하지 않으시고, 그의 연약함 속으로 들어가 믿음으로 이끄신다.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실제로 본 후에는 그분을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라고 고백한다. 예수님은 그가 본 후에야 믿은 것을 인정하시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같은 보지 않고도 믿는 자들이 더욱 복되다고 하신다. 신앙의 본질은 물리적 증거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다. 이처럼 주님은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신다. 신앙의 연차가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초신자 시절의 고민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 역시 초신자 시절엔 그런 의문을 품었는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때로는 왜 그런 질문을 하냐며 정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도마의 질문은 정죄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이 자라나는 과정이다. 얼마든지 의심하고 얼마든지 질문하라. 그것이 우리의 믿음을 더욱 자라게만 해준다면 아무런 상관이 없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믿음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달라고 끈질기게 구할 것을 권면한다. 하루든 이틀이든 그것만을 놓고 구하라.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매우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그들과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16~29) 또한 신앙은 증거 없는 맹신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과 증언 위에 서는 믿음임을 기억하며 우리의 믿음이 보아야만 믿는 믿음에서 보이지 않아도 믿는 믿음으로 자라길 소망한다.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 .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1~15) 결론은 단지 “도마가 의심을 거뒀다”가 아니라, 예수님이 참으로 부활하셨고 그분을 믿는 자가 생명을 얻는다는 데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인 요한은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서 행하신 많은 표적과 기적들이 성경에 모두 기록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그의 말대로 예수님의 사역이 매우 풍성하고 다양했으나 우리가 한정된 정보만으로도 믿음을 가질 수 있기에 추리고 추린 것이다. 요한복음의 목적은 명확하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 위함 곧, 믿는 자들이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게 하고자 함이다. 따라서 요한복음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과 감동적인 기적 이야기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신앙의 본질인 믿음과 믿음으로 이르는 생명 곧, 구원의 길을 보여준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닫힌 문을 뚫고 들어오셔서 두려움을 평강으로, 의심을 고백으로, 고백을 생명으로 이끄시며 믿는 자를 자녀 삼으신다.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브리서 12:1~11) 혹시 나도 도마와 같이 문을 닫아 두고 있는 영역은 없는가? (Ex: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셔야지만 내가 하나님을 믿어보겠다.)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 영역이 해소가 된 이후에는 도마와 같은 놀라운 고백이 나오길 바란다. 더 이상은 의심하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평강은 내 두려움보다 실제적임을 믿으며 내 느낌과 생각이 아니라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븥들고 의지하자. 핵심 구절 ✝️ ...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25~31) 기도제목 🙏 1. 신앙의 연차가 쌓이면서 내가 초신자였던 시절의 고민과 의문을 잊고 다른 사람들에게 왜 그런 질문을 하냐며 정죄하기도 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얼마든지 의심하고 얼마든지 질문하게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나와 공동체의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하소서. 2.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도마와 같이 문을 닫아 두고 있는 영역이 있었음을 돌아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나에게 그 영역이 해소가 될 수 있는 상황과 환경을 조성하셨음을 봅니다. 이제는 더 이상은 의심하지 않기고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묵상 찬양 🎵 https://youtu.be/Io1BYEIZd8c?si=LDSdf7sCw2ZH_KsP https://youtu.be/_SXgwrKQe9o?si=i2nQ9Ul1pATGCmbp #매일성경 #묵상 #큐티 #QT #기도 #말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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