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닌다고 예수 믿는게 아닐수도 있다
여러분은 제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교회 열심히 다니고,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봉사나 세모 임도 참여하면… 그게.제자인가요.?
제 생각에
예수님을 아는 자 가 아니라 예수님을 만난 자 성경을 아는 자가 아니라 말씀 속에서 주님을 따라 걷는 자라고 생각해요.
어려우신가요..?
그렇다면 우리는 예수님이랑 동행하는 자가 아니라서 그래요.
[요 5:39-40]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기도 하고,
지금도 우리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해요..
그래서 성경을 머리로만 아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을 이야기로 지적한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여전히
내 소원 들어주시는 분”, “내 아픔 위로해 주시는 분”, “언제나 내 편이신 분”으로만 여기고 계시지.않으셨나요
그 말 자체가 틀린 건 아니지만,
그렇게만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복음의 반쪽만 보는 셈이에요.
단순히 “나의 위로자”가 아니라
"내가 따를 주님, 내 삶의 주권자, 나를 죽이고 다시 살게 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나를 위해” 예수님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한때 그랬거든요.
근데 성경에 보면
위로받는 믿음이 아니라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지는 믿음이 제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제자.라는 의미는 내가 주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말이죠
[요 12:24-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죽음을 전제로 한 열매 맺는 삶.
예수님은. 사랑해요라고 누구나 말할 수 있어요.
그러나 제자.라는 것
예수님이랑.동행하면서 사랑과 율법. 그리고 자기 십자가을 지고 목숨을 내놓고 부활하셨다 을.증언.하는 자들 즉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증언하는 자를이에요.
네.맞아요
현대에서 목숨을 담보하지.않죠. 그러나 그. 당시에 생각해 보면 말이 달라요
예수님을 . 믿는다 이유로 가족 친구 배척당하고.. 심지어 로마군에게.순교당하는 사회에서 매장 당하는 구조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게.아닐까요..
[눅14:26-27]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제자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삶 전체를 드리는 헌신이라는 걸 말해줘요
.제자도는 생명을 건 싸움이기 때문에
제자도는 단순히 ‘좋은 사람’이 아니라, 세상의 거센 흐름 속에서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감당할 사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말씀은, 그냥 좋은 마음 갖고 따라오는 걸 뜻하지 않니라고 생각해요
예수님은 진짜로 "네 전부를 내게 줄 수 있겠니?" 하고 묻고 계신 거예요.
예수님은 우리를 속이지 않으셨고
그분이 먼저 자기 목숨을 내어주셨어요
우리가 짊어질 십자가보다 훨씬 더 무거운 십자가를,
예수님은 이미 감당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말은 명령이 아니라,
"같이 가자"는 사랑의 부르심이에요..
그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예수님의 제자가 무슨 의미인가요.
그러면 십자가가 뭘까요..
예수님은 우리에게.십자가를 지지 않고 날 따를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단순히 ‘고난을 참아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 자아, 뜻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 예수님, 내 인생의 주인은 이제 제가 아니라 주님입니다"라고
삶의 고백을 가져야 하는 마음 자세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말씀 하셨어요.
십자가를.지지 않은 자는 너희 관계가 없는 자들이다
[눅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마10:32-33]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이.내용이 협박처럼 보이나요? 근데
저는 이렇게. 들려요
진짜로 나와 함께하고 싶니.? 그렇다면 네.삶의.전체로 나를 따라와 줘.
사랑의 부르심.. 거룩한 요구처럼 들려요.
그면 예수님이.말씀하시는 십자가는 뭘까요
매일매일 자기중심성에 '아니'라고 말하는 것
결정의 기준이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되는 것
자기 영광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떠나지 않는 것
거절당해도, 오해받아도 끝까지 사랑하려는 것
그게 십자가에요.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이요.
너무 무거워 보이지만,
이걸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람도 있길 바랍니다.
왜냐면 그 길 끝에 예수님이 서 계시니까.
만약에 우리가 자기 부인하지.않고 자기.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우리는 예수님이랑 관련이 없는.인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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