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하심 (사람의 죄)
하나님의 자비는 단순히 죄인을 심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죄를 심판하시면서도 그 가운데서 구원할 자를 구원하시고, 연약한 자를 붙드시며, 긍휼히 살피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속한 공동체가 어떤 곳인지?
내가 어울리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나는 과연 어떤 세상의 풍습에 속해서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하게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e_mOB9AKd0A?si=BAXUYTUmANuw_rI
공감 4댓글 1조회 16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