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고통은 없다
정원사가 가위를 드는 이유는 딱 하나, 더 크고 좋은 열매를 위해서다.
지금 겪고 있는 이별과 상실이 살점을 뜯기는 것처럼 아프겠지만, 믿고 견뎌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 내 인생을 가장 아름답게 다듬고 계신다.
무의미한 고통이 아니다. 최고의 열매를 위한 준비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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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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