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olus Christus 컨퍼런스 후기
Day1 The Cross: 십자가
Day2 The Resurrection: 부활
Day3 The Return: 재림
깨어 기도해야 할 필요성을 알려주시고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것 같은 삶 가운데 십자가와, 부활, 재림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027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2027.01.26 - 01.28)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마태복음 6:13)
Through My Life - 내 삶을 통해 영광을!
Through The Chruch - 교회를 통해 영광을!
Through Our Nation - 우리나라를 통해 영광을!
너무 기대가 되며 기도하게 되고 기다려집니다.
Get up! Get up! Get up!
Get up out of that grave!
If you see, What I see.
Then you know, What I know.
Do you see, What I see.
Then you know, What I know.
이지웅 목사님의 Bible Study 시간도
너무 은혜와 도전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문화와 상식 사상과 철학이
말하는 예수님이 아닌 성경이 말하는
진짜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또 그 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셨는가?
십자가 <---> 제사
번제의 6단계
(1) 흠이 없는 제물을 회막까지 가지고 온다.
*가축 : 집에서 기른 것 (산 것 x)
(2) 제사를 드리러 온 사람이 안수한다. (전가)
* 쌍방향 전가 : 제물의 흠 없음 <---> 사람의 죄
(3) 제사를 드리러 온 사람이 제물을 죽인다.
(4) 제사를 드리러 온 사람이 제물의 가죽을 벗긴다.
(5) 제사를 드리러 온 사람이 제물을 조각낸다.
(6) 제사장이 전부를 태운다.
-> 여기 중에서 두 번째 단계가 빠지면 도살이 된다.
제사에서 죽는 것은 제사를 드리러 온 사람의 죄이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잔인하고 동물학대처럼 보이는
제사를 기뻐하신다고 하는 것!
제사가 없었다면 내 죄의 값은 내가 감당했어야 한다.
제사는 하나님께서 죄를 어떻게 다루셔야 하는지를
예고편으로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누구도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감당할 수 없음.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게 달려 죽어야 했던 것!
내 죄를 예수님에게 어떻게 전가하는가?
-> 오직 믿음!
믿음으로 예수님의 모든 것이 나에게 전가된다.
(생명, 자녀됨, 거룩, 의, ...)
메시야에 대한 기독교와 유대교의 이해
: 기독교 - 두 번 오심 (초림 -> 재림)
Vs 유대교 - 한 번 오심 (초림이 끝)
창조 이후의 상태
거룩 거룩
| |
문제 x 문제 o
| |
정결 -> 연약함(실수) + 죄 -> 부정
죄로 인한 부정 = 무조건 제사로만
연약함(실수)로 인한 부정 = 제사 필요 x
제사의 목적은 정결한 상태로의 회복
그렇다면 정결한 상태로 회복된 사람이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을까? 거룩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다다를 수 없는 완전한 빛, 완전한 의 (하나님의
비공유적 성품)인데 하나님은 왜 거룩을 요구하실까?
44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위기 11:44~45)
-> 회막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이름
그대로 Tent인데 이 회막이 거룩해지는 장면이 나온다.
43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
44 내가 그 회막과 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45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46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애굽기 29:43~46)
거룩 = 하나님의 임재
1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애굽기 3:1~5)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유대인이 그렇게
기다리던 메시야임을 소개하는 복음서
부정을 상징하는 것 Top4 (나병, 열병, 혈루병, 시체)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8:1~4)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태복음 8:14~17)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직원이 와서
절하고 가로되 내 딸이 방장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으소서 그러면 살겠나이다 하니
19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 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20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23 예수께서 그 직원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훤화하는 무리를 보시고
24 가라사대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들이 비웃더라
25 무리를 내어 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26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
(마태복음 9:18~26)
마태복음 : 예수님과 부정한 사람의 접촉을 강조
요한복음 : 말씀으로 치료하시는 예수님을 강조
하나님이 아무리 가까이 계신다 해도
그분께 나아가는 방법을 모르면 못 만나고
하나님이 아무리 멀리 있는 것 같아도
그분께 나아가는 방법을 알면 만나는 것이다.
화려한 음악, 감정적 요소로는 하나님 못 만난다.
오직 예수님으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성경으로 다른 그림 찾기!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을 알라
(마가복음 13:28~29)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누가복음 21:29~31)
예수님 = 인자 = 하나님의 나라
인자인 예수님이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4:17)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23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누가복음 17:20~23)
예수님의 비공식적 설교가 무엇인지는
그 의견이 분분하나 예수님의 공식적인
첫 번째 설교는 사람들의 거의 의견이
같고 의미가 있으니 한 번 짚고 넘어가자.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누가복음 4:16~21)
하나님의 나라에는 현재성과 미래성이 있다.
현재성 - Already, 초림으로 인해 이미 임한 나라
미래성 - Not yet, 재림으로 인해 완성될 나라
하나님의 임재의 순간은 죽을만큼 좋은 순간이다.
그런데 이것은 겨자씨 한 알 같은 작은 것이다.
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마가복음 4:30~34)
다른 것에 소망을 두지 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라!
https://youtu.be/PNfbZIAiEuI?si=Flz7EfrYTSjXOpqh
이보람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케어코너즈의
Wordview 영화 70분 버전도 너무 감명깊게
봤습니다.
Worldview ---> Wordview
정보로 판단 말씀으로 분별
확률로 결정 믿음으로 순종
데이터 의지 하나님께 의탁
미래를 예측 미래를 맡김
전기로 충전 기도로 충전
"See the world, through the Word"
꼭 던져봐야 할 질문 4가지! - Solus Christus!
대질문) 오늘날 내가 의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소질문 1) 당신은 지식을 얼마나 의존하고 있나요?
(Dependence on knowledge)
"knowledge(지식) Vs Wisdom(지혜)"
한 번 지식의 도움을 받기 시작하면 우리는 지식을
쉽게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빅데이터나 정보에
기반한 추천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더 나아가 나의 사고는 무엇을 기반으로
해야 할까요? 지식을 아예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점검해야 합니다.
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잠언 2:6)
소질문 2) 당신은 판단을 얼마나 의존하고 있나요?
(Dependence on judgement)
우리는 확률적 판단, 스펙, 수학적 통계, 차트, 조건들을
얼마나 의존하고 있나요? 우리는 보통 마지막까지
버티고 버티다가 마지못해 기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해보지 않는 삶이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요? 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나요?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언 16:1~3)
소질문 3) 당신은 생명을 얼마나 의존하고 있나요?
(Dependence on life control)
우리는 의학적 통계에 의해 우리의 몸을 관리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혼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나의 외형적인 것을 가꾸고 관리하는 것 만큼
내 영혼을 경건케 정결케 가꾸고 관리하고 있나요?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8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디모데전서 4:7~8)
13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가 누구신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요한복음 5:13~14)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8:10~11)
소질문 4) 당신은 미래에 대한 예측을
얼마나 의존하고 있나요?
(Dependence on future predictio)
우리는 많은 것을 따지며 미래를 원합니다. 우리는
오늘날까지 세상의 영역에 메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오직 예수로 사는 삶이 결코 아닙니다. 미래에
대해 궁금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알 바가 아닙니다. 기술이 신앙의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기술을 의지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고
세상은 잘 모르는 바보여야 합니다.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사도행전 1:6~7)
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9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
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
(이사야 8:18~22)
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한복음 14:5~7)
하나님께서 성경 인물들처럼 나에게도 매 순간
말씀해주시면 나도 순종할 수 있을텐데....
-> 하나님께서 실제로 그러고 있으십니다. 설교를
통해서, 큐티를 통해서, 거창하게 묵상까지는
못해도 스쳐지나가듯 읽는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순종할 마음이 있는지를
먼저 물어보십니다. 순종하길 원해? 진짜 원해?
그러면 알려줄게 잘 들어! 이것이 하나님께서
매일의 삶 가운데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Wordview Glass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쓰고 살아가느냐? 아니면 벗고 살아가느냐?
그것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선교적 예배 공동체 = ABCDE!
Authenticity 진정성
Balance 균형
Connection 연결
Dedication 헌신
Empowerment 세움
예수님이 함께하지 않는
시간은 예배(Worship)가
아니라 쇼(Show)입니다.
십자가, 자기 가능성의 사형선고& 부흥의 시작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18)
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세기 11:4)
-> 내가 나를 구원하고 싶은 욕심,
흩어짐을 면하자 = 나를 보존하자
십자가의 도는 자기 가능성을 전적으로 배제하는
하나님의 구원방식이다.
(인간의 도덕성, 결단, 의지, 자기 가능성을
보완하는 수단이 아니다.)
십자가는 그래서 매우 공격적이며
인간의 마지막 자존심을 무너뜨린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로마서 7:24)
자기 가능성에 대한 사형선고의 자리에서
십자가의 능력이 시작된다.
19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도다
(로마서 7:19)
십자가는 구원받은 우리에게 능력이다.
십자가는 자기 가능성을 끝내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3:1~6)
46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마가복음 10:46~52)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6)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11~12)
Solus Christus 영어 13행시!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Savior Jesus! Who bore all sins on
the Cross, once for all.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짊어진 구세주 예수님!
Only by your grace, Christian believes
that the power of all chains has been
broken by you.
오직 당신의 은혜로 인해, 그리스도인은 모든
사슬의 힘이 당신에 의해 끊어졌다고 믿습니다.
Love of You Jesus Christ poured out
where heaven’s justice kissed our shame.
천국의 정의가 우리의 수치심에 입을 맞춘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Unfailing light that broke the darkness of
the grave.
무덤의 어둠을 깨뜨린 끝없는 빛.
standing above victory and You say,
“Get up out of that grave.”
당신은 승리 위에 서서 "그 무덤에서 일어나"
라고 말씀하십니다.
Christ, risen King, You are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그리스도, 부활하신 왕이시여, 당신은 부활과
생명이십니다.
Holy scars now shining as the proof of
perfect love is
이제 완벽한 사랑의 증거로 빛나는 성스러운 상처는
Rest for the weary, peace for every
restless soul.
지친 자들을 위한 안식이며, 모든 불안한
영혼을 위한 평화입니다.
In Your glory we can say, “If you see,
what I see, then you know, what I know.”
주님의 영광 속에서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내가 보는 것을 본다면,
내가 아는 것을 당신도 알 수 있습니다."
Sons and daughters will wake up day
and night and pray and in a night that
no one expected They'll be called to
where you are.
당신의 아들과 딸들은 밤낮으로 깨어나
기도할 것이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밤에
그들은 당신이 있는 곳으로 호출될 것입니다.
Triumphant Lord we wait for The Return
in living hope.
승리하신 주님, 우리는 살아있는 희망 속에서
당신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Unending kingdom coming, all knees
and tongues will be renewed.
끝없는 왕국이 올 때, 모든 무릎과 혀가
새로워질 것입니다.
Soon The day you return, every my tear
will vanish when I see you that day.
곧 당신이 돌아오는 날, 그날 당신을 보면
나의 모든 눈물이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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