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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성도

이사야 28~32장 묵상

* 전체적인 묵상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묵상했습니다~! 28장 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을 담은 본문의 말씀에서 판결하시고 싸우는 자들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사람이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지 알 수 있다. 오만이 후회를 낳는다. 자신이 세상의 주인인 것처럼 살다가 최후의 날에 진짜 주인을 마주했을 때, 사람은 땅을 치며 진정한 주인을 따르지 않은 과거의 자신을 원망할 것이다. 또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가 주어졌었는지를 깨닫고 후회할 것이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판결을 피할 수 있는 이들은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종들의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사 천국에서 그의 나라와 백성을 다스리고 계심을 믿는 자들뿐이다. 9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10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 . 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 마찬가지로 선지자의 가르침을 경시하며, 자신들이 이미 충분히 성숙하고 배우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들의 교만과 자만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마치 젖을 떼고 품을 떠난 어린아이들처럼 기본적인 진리마저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상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소홀히 여기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조각조각 나누어 듣고, 그 본질과 깊이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러한 태도는 올바른 영적 성장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혼란 속에 머물게 한다. 하나님은 오만한 지도자들이 자신들이 잘못된 길을 걷고 있음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즉, 하나님의 모든 백성은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해야 한다. 29장 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17 오래지 아니하여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아니하겠으며 기름진 밭이 숲으로 여겨지지 아니하겠느냐 18 그 날에 못 듣는 사람이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에서 맹인의 눈이 볼 것이며 19 겸손한 자에게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가난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 하나님은 토기장이와 진흙 비유로 인간의 교만과 불순종을 지적하신다. 마치 진흙이 토기장이를 무시하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태도는 하나님의 권위와 지혜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이는 명백한 죄악이다. '레바논'은 예로부터 풍부하고 울창한 숲의 상징이며 회복과 번영을 나타내고 '기름진 밭'은 농경 사회에서 비옥하고 풍성한 삶을 상징한다. 즉, 하나님께서 가까운 미래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켜 잃어버린 것을 회복시키고 그 땅을 번성하게 하실 것임을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오실 구원의 날에 있을 변화와 회복도 말씀하신다. '못 듣는 사람'과 '맹인'은 단순히 신체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무지한 자와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을 상징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회복의 약속이다. 또 겸손한 자와 가난한 자가 하나님을 통해 큰 기쁨과 즐거움을 얻게 될 것임을 선포한다. 즉, 사회적으로 소외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일지라도 그들의 겸손함과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외적인 조건보다 마음의 자세를 중요하게 여기신다. 22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겠고 그의 얼굴이 이제는 창백해지지 아니할 것이며 23 그의 자손은 내 손이 그 가운데에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이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24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하나님, 이삭을 인도하신 하나님, 야곱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제는 바로 나의 하나님이 된다는 것. 이 얼마나 기쁜 소식인가!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이라는 한 사람에게 이스라엘이라는 한 나라에게 그리 하셨듯이 분명 작은 나를 통해 반드시 역사하실 것임을 믿는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마주하라! 마음이 혼미한 자들은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총명하여 져라! 하나님을 원망하던 자들은 지난 날의 자신의 과오와 무지를 깨닫고 진리의 말씀인 성경으로부터 교훈을 얻으라! 30장 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도다 2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3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4 그 고관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5 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하지 못하는 민족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6 네겝 짐승들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7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 국가적 위기 앞에 피할 그늘을 찾았던 유다 민족 : 애굽 (현실적&합리적 대안) Vs 하나님 (1) 하나님의 그늘을 찾으라 -> 유다 민족은 하나님이 먼저 찾지 않고 그저 눈에 보이는 강대국인 애굽을 찾는다. 블레셋과의 2번의 전투을 앞두고 먼저 하나님을 찾았던 다윗과 대비되는 행동 (삼하 5:17~25)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21:3~6) (2) 하나님의 그늘로 피하라 라합 = 이 말씀에서는 여호수아에 나오는 기생이 아니라 바다 괴물의 이름임. (But 이빨빠진 호랑이처럼 가만히 앉아 있는) 하나님이 아닌 그늘은 결코 나를 영원히 지켜주지 못하고 오히려 문제가 되어 또 다른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그늘을 향해서 나아가게 하기도 함. (3) 하나님의 그늘을 기억하라 유다 민족은 출애굽의 역사를 잊고 애굽으로 감. 하나님께서 그들을 노예에서 건지사 자유를 주셨는데 다시 노예의 삶을 자처하는 것. 이 원리는 오늘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잊고 죄와 피터지게 싸우긴 커녕 스스로 노예를 자처히는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말씀!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1~2)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1) 14 그가 이 나라를 무너뜨리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림 같이 아낌이 없이 부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붙이거나 물 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하였으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 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 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산마루 위의 기치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 하나님은 토기장이와 그릇 비유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과 반역에 대한 심판을 선언하신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의 순종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불순종과 교만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준다. 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을 믿고 따를 때에만 진정한 구원과 힘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신다. 구원 = 회개 + 자기 성찰 + 하나님만을 의지 +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름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위 구원의 공식이 아니라 자기 힘과 지혜를 의지하려고 했다. 그들은 위험한 상황에서 말을 타고 도망치겠다고 결심했으나, 하나님은 그들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더 빠른 적들에게 쫓기게 될 것이라 경고하신다. 하나님의 구원은 한 사람의 꾸짖음에 천 사람이 도망하게 하고 다섯 사람이 꾸짖음에 모두 도망하게 하며 또한 남은 자들이 산 꼭대기의 깃대나 산마루 위의 기치처럼 외롭고 고립되게 한다.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의 한계를 우리는 알 수 없다. 그저 우리는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 하나님께서 더 인내하시길, 온 민족과 열방이 구원받는 그 날까지 더 참으시길 말이다. 그러니 지체해선 안 된다. 마지막 때는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만 회심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은 매우 무의미하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면서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없는 자들이여! 부디 지체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나의 구세주로 믿음으로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복,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누리라! 22 ..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사도행전 13:22) 다윗처럼 하나님께 속하면서 그 마음에 맞는 자가 되고 (A man after God's heart) 하나님을 기다리라! 31장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 하나님 없는 기쁨은 없듯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없는 승리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싸울 날을 위하여 아무리 수많은 병거와 마병을 준비하더라도 주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승리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것이다. 30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30~31) 그렇기에 우리는 늘 간구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승리의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승리는 늘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하루하루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분명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기 때문이다. 32장 16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17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 그 숲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 모든 물 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재림의 순간에도 비슷한 일이 있으리라는 사실이다.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몰아오는 것은 전도를 비유한다고도 볼 수 있다. 즉, 전도를 통하여 한 생명, 한 생명을 구하는 자는 복이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주어진 것이다. 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은 한 나라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듯이 내게 맡겨진 영혼들, 길을 잃은 어린 양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들은 나의 전도가 아니면 어쩌면 구원받지 못할 수도 있는 딱한 사람이라 생각하라! 묵상 찬양 🎵 https://youtu.be/EA_5SiBPbEQ?si=lHpjTR08cKKEIbgJ https://youtu.be/ZWquExqPvO0?si=iKoaexx5knTYk7_F https://youtu.be/Dsb7nwPrEhI?si=QjZNrUa_fXeikc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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