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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klema

2026.03.05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묵상 나눔 본문: 요한복음 10:22~42 제목: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수전절에 예수님은 유대인들과의 논쟁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밝히 드러내시고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양과 그렇지 않은 자들을 분명하게 구분하신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자신들의 마음 속 의혹의 해소를 위해 당신이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해달라고 말한다. 먼저 실제로 예수님은 내가 그리스도라고 대중에게 공개적으로 선포하기 보다는 사마리아 여인이나 대제사장 등 한 사람에게 그것을 밝히신다.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4:25~26) 60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1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이르되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14:60~62) 공생애 중에는 예수님이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기 정체를 너무 빨리,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으신 이유는 당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정치적 해방자, 로마를 몰아내는 혁명가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스스로 내가 그리스도라고 선언하시면 오해와 정치적 소요가 먼저 일어났을 것이다. 그래서 어떤 기적이 있은 이후 자주 자신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명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그들이 두려워서 침묵하신 게 아니라 하나님의 때 곧, 그 발언으로 인해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사형을 선고할 때를 기다리셨다. 그분은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시면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어떤 메시아인가를 먼저 보여 주신 뒤에, 마지막에 자신을 시기하고 죽이려는 바리새인들의 대장격인 대제사장 앞에서 아주 분명하게 자신이 그리스도라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이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히 드러내셨지만, 언제,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계시할지를 매우 신중히 조절하셨다. 이는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참된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 주신 뒤, 성령 안에서 교회가 그분을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으로 이해해야 한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23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 .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사도행전 2:22~24, 29~41) 예수님은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라 하신다. 예수님의 일은 단순한 기적 쇼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와의 일치와 권위를 보여주는 증거임을 기억해야 한다.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5:19~23) 예수님은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말한다 우리는 때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혹시 이단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바라볼 때가 있다. 물론 계시는 말씀으로 끝났으나 하나님은 세밀하게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은 성경에 이미 기록된 내용이다. 분명한 것은 매일의 삶 가운데 마귀도 우리에게 속삭인다는 것이다. 마귀의 음성은 당연히 성경으로 검증되지 않는다. 마귀는 생각보다 거창하게 우리를 유혹하지 않는다. 언제나 매우 가벼운 유혹으로 시작한다.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베드로전서 5:8~11) 이 정도는 괜찮지 않아?, 다들 한 번쯤은 하는데? 와 같은 아주 가벼운 타협에서 시작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겠다. 너 하나 쓰레기를 길바닥에 내버리면 좀 어때? 환경미화원이 치우잖아. 그게 그들의 일이야. 아무도 너가 쓰레기 버리는 줄 몰라! 그냥 버려! 그깟 음란물 좀 보면 어때? 불법 아니냐고? 맞아. 불법인 것이 많지. 근데 그거 알아? 합법적으로 볼 수 있는 음란물도 있다? 합법적 음란물은 자기 의지로 돈을 받고 자기 몸을 판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이야. 너는 그들의 성행위 영상을 정당한 값을 주고 너의 성욕을 해소하는 데 쓰는 거야. 아무리 그래도 실제 사람이 나오는 게 껄끄럽다고? 그럼 이건 어때? 요즘 AI나 만화, 애니가 얼마나 발달했는지 알아? 걔들은 실제 사람도 아닌 가상의 캐릭터야. 너는 그들에게 아무런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어. 그러니 어서 너의 성욕을 음란물로써 해소하란 말야! https://youtu.be/gMhSQ5hIIzc?si=2uHxCFMGEKOwWHJg 음란물이 아니더라도 나를 포함 많은 이들이 음란이라는 유혹 앞에 넘어지는 것 같다. 음란은 우리가 싸워서 될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요셉도 처음에는 싸우려했지만 계속되는 유혹에 유혹을 무시했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다. 이처럼 그 자리를 벗어나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음란을 이기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12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창세기 39:7~12) 다윗이 만약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인 전쟁터에 잘 있었다면 그는 밧세바를 범하는 죄를 짓지 않았을 수도 있다.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3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 4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하 12:1~5)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디모데후서 2:22) 그렇기 때문에 신앙 안에서 중요한 선택은, 거대한 결심 이전에 작은 유혹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태도이다. 작은 질투, 사소한 미움, 조금의 정직하지 못함, 잠깐의 음란한 시선, 미뤄 두는 회개, ... 이런 것들이 쌓여 어느새 마음 전체의 방향을 틀어 버리기 전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작은 찔림, 작은 감동, 작게 떠오르는 회개의 생각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께 더 깊이 붙들리는 삶이 시작된다. 마귀의 생각과 유혹을 말씀의 잣대 위에 올려 놓아 보고 전신갑주로 나를 무장하여 마귀의 공격에 대비하고 또 말씀의 검으로 그들을 대적하라. 하나님께서 그 분의 말씀과 성령으로, 일상의 아주 작은 속삭임 하나까지도 분별할 힘을 주의 자녀들에게 계속 더하여 주시길 소망한다.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에베소서 6:10~18) 본문으로 돌아와서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와 하나라고 선포하시고 이에 유대인들은 네가 사람이 되어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므로 신성을 모독한다고 분노한다. 그러나 어둠에 속한 그들이 분노를 하든 말든 예수님을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하든 말든 예수님이 태초부터 있던 말씀(로고스)이자 생명의 빛이시고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 .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5, 9~14)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로새서 1:13~20)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6 또 그가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7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9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어 주를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도다 하였고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히브리서 1:1~14) 본문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칭호로 인해 발생하는 신성모독 논쟁에서 시편 82:6 말씀을 인용하신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예수님은 성경 자체가 사람을 향해 신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여 세상에 보내신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이 왜 신성모독이 되느냐고 논증하신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분명하게 나누신다. 예수님은 오늘도 성경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뒷받침하는 일들도 보여 주시지만 오늘날에도 믿지 않는 자들은 계속해서 믿지 않음을 택한다. 이는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나의 죄가 더 명확히 드러나게 되는 빛이신 예수님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본문은 단순한 논쟁 기록이 아니라,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예수님을 누구로 믿고 있는가? 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30~31) 정말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고 시인한다면 나는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분명한 정체성이 있다면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는다면 이제는 더 이상 어둠으로 돌아가지 말자. 혹시나 돌아가더라도 끊임없이 회개하자. 그럴 때에 우리 안에 다시금 믿음이 회복되고 자라나고 깊어질 것이다.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갈라디아서 4:4~9)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 8:12~17)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베드로전서 1:13~17)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18) 핵심 구절 ✝️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10:24~32, 37~38) 기도제목 🙏 1.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으며 마귀의 생각과 유혹을 말씀의 잣대 위에 올려 놓아 분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의 공격에 대비하고 대적하게 하시고, 일상의 아주 작은 속삭임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날마다 더하여 주소서. 2.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고 시인합니다. 그로 인해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분명한 정체성이 생겼음을 고백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사오니 이제 더 이상 어둠으로 돌아가 죄의 종노릇하지 않도록 도우시고 혹시나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내 믿음이 회복되고 자라나며 깊어지게 하소서. 묵상 찬양 🎵 https://youtu.be/mZR3MIx3BRg?si=Df0rgX9YnaRiR507 https://youtu.be/4IsTIbAa4fQ?si=b6MjyKbG-7l0geZn #매일성경 #묵상 #큐티 #QT #기도 #말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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