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14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 번아웃이 온 건지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틀간 묵상을 쉬어갔습니다. 내일부터
3일간 교회 수련회가 있어서 쉬어가거나 짧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만약에 올라오더라도
본문이 매일성경 본문이 아닌 수련회 큐티
본문으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묵상 나눔
본문: 창세기 10:1~32
제목: 열방의 기원
1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13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15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들은
각기 흩어져 여러 민족과 나라를 이루었다.
본문은 단순한 족보가 아니라 인류의 민족·국가
형성에 대한 신학적인 설명으로 보면 좋다.
즉, 모든 민족이 결국 한 뿌리(노아, 궁극적으로는
아담)에서 나왔음을 보여주기에, 성경적으로
인종과 민족 간에는 어떠한 우열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 차별은 마땅히 금지되어야 하나 역차별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논란이 되는 이유도
겉으로는 차별 금지라는 말을 쓰기에 좋아
보이지만 그것이 곧 역차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이다.
자세한 근거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영상을 찾아보시길 권면한다. 불완전한 인간이
정하는 차별의 기준은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베드로전서 4:1~11)
흩어짐에는 두 가지 얼굴이 있다. 죄로 인한
심판과 깨짐의 결과로 나타나는 흩어짐과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하시는 흩어짐이다.
본문은 후자의 성격에 가까운 것처럼 보인다.
물론 인간은 본능적으로 흩어지려는 습성이
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가정이라는
작은 공동체을 이루게 된다. 나조차도 집에서의
모습과 교회에서의 모습을 보면 너무 차이가
난다. (교회에서는 집에서처럼 하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에 자제하는 것도 있긴 하다;)
우리가 삶의 예배를 추구한다면 교회에서만
거룩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의
거룩한 모습이 집에서까지 이어져야 한다.
나 역시 이 부분에 있어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이고 집에서는 나도 부모님께 잔소리를
많이 듣기도 하기에 점점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세상은 흩어짐을 지향하나 그런 세상에서
교회는 반대로 모임을 지향해야 한다.
흩어짐 속에서도 주 안에서 형제자매된
사람들을 기억하며 기도해야 한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19~22)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3~25)
물론 통계적 확률에 기반한 과장된 해석이긴
하지만 사람이 5명이 모이면 한 명은 쓰레기가
있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사람들이 모이기를
싫어하는 이유도 너무 이해가 된다.
그러나 모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때문에
그것을 회피하고자 흩어짐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결코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교회에서 당연히 상처받을 수 있다. 교회는 거룩한
곳이나 동시에 죄인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가나안 성도의 삶을 자처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있다. 그러나 교회에서
상처받았다고 교회를 완전히 떠나서 혼자서
신앙생활을 하기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교회를
찾아 떠도는 한이 있더라도 어느 한 교회에
정착하려는 시도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신앙생활은 결코 혼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늘 공동체적이었고 그래서
휘장, 곧 그의 육체를 찢으사 누구나 생명의
길로 갈 수 있도록 하셨음을 기억해야 한다.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9~10)
교회가 다시 회복해야 할 정신은 환대인 것 같다.
우리는 학교에 입학하거나 직장에 들어가는 등
새로운 공동체에서 생활을 하게 될 때 관계의 축복
(나와 잘 맞는 사람이 많은 것을)을 원한다.
관계의 축복을 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 성장하려면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같이 일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도 그걸 아시기에 항상 우리 곁에 좋은
사람만 붙여주시지는 않는 것 같다.
물론 환대에서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근묵자흑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받아주고 포용하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지키며 아닌 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도 죄인들의 친구라고 불리셨지만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과 무리들에게 많은
말씀을 전하시며 그들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이끄셨다.
성경은 예수님을 따른 사람만큼이나 예수님을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요한복음 6:59~69)
예수님의 친밀함은 항상 죄를 덮어주는 값싼
동조가 아니라, 죄인을 새 사람으로 부르시는
사랑이었다. 예수님을 따라 산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은 사랑이시니 뭐든 다 괜찮다는 식의
안일함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내 삶을 계속
돌아보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회개하는 삶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친구가 되어
주실 뿐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주님이시다.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한복음 8:31~47)
나와 맞지 않는다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품어주려고 할 때 그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회복될 것이다.
그러나 너무 품어주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우리는 말씀에서 균형있는 공동체의 삶이란
무엇인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공동체는
어떤 공동체여야 하는지 배울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각 교회로 부르신 이유가
있음을 믿기를 바란다. 또 교회의 부흥은 바로
나로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믿기를 바란다.
물론 목회자가 변화되면 그 목회자의 설교를
듣고 양육을 받는 성도 역시 변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하나님은 항상 그렇게 일하시지는
않는 것 같다. 때로는 영적으로 더 민감해야 할
목회자가 그 민감성을 잃어버려서 성도를 통해
목회자를 변화시키기도 하는 것 같다.
목회자를 존중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이는
그들의 말에 항상 아멘으로 응답하거나
그들이 항상 옳다고 여기는 태도를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 그들 역시 우리랑 똑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이며 그들 역시 선한 목자가 필요한
양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목회자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목회자가
엇나가는 것 같다면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목회자일수록 내가 사람들을 구덩이로
이끄는 영적 맹인인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야고보서 3:1~4)
성경에서 직분자들을 세울 때는 항상 그들의
삶의 태도를 보고 세운다. 물론 사울처럼
자격없어 보이는 자를 세우사 급진적으로
그를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사울이 사도
바울이라 불릴 수 있었던 것도 결국은 그의
변화된 삶이 사도라 칭함받기에 부족함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10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13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디모데전서 3:1~13)
흩어짐 속에서도 아무도 모르는 프라이빗한
삶에서도 말씀이 우리 삶의 기준이 되기를,
교회를 위해 공동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늘 충만하기를 소망한다.
핵심 구절 ✝️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창세기 10:1, 6~12, 32)
기도 제목 🙏
1. 삶의 예배를 추구하는 만큼 교회에서만 거룩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의 거룩한 모습이
삶에서까지 이어지게 하시며 흩어짐 속에서도
교회를 위해 공동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늘 충만하게 하소서.
2. 목회자 곧, 많은 사람을 인도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만큼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말씀이 내 삶의 기준이 되게 하시며 물론
말씀이 기준이 될 때 여전히 저는 사울처럼
자격이 없어 보이나 저를 사울처럼 변화시키실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묵상 찬양🎵
https://youtu.be/WNkx4xkr0os?si=uAeJK_NtOs_69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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