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묵상 나눔
본문: 요한복음 12:44~50
제목: 영생이자 심판인 말씀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믿음이 곧 하나님을 믿음이라고
하시며 예수님의 말씀이 생명이자 마지막 날의
다가올 심판의 기준이라 말씀하신다.
즉, 아버지와 아들은 분명히 구별되지만 아들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곧 아버지를 어떻게 대하는지와
직결되며 또 지극히 작은 자를 어떻게 대하느냐가
아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와 직결된다.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5:34~46)
결국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은, 예수님이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나 사자가
아니라 아버지의 완전한 계시, 곧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게 하시는 분이라는 의미이다.
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5:16~23)
이어서 예수님은 빛으로 오셨고, 믿는 자는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된다고 하신다.
즉,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빛이란 단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아니라 생명, 구원과 연결된 중요한
개념이다.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3~12)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진정한 믿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다. 야고보서에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을 경고하기도 한다.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14~26)
그러므로 믿는 자가 어두움에 거하지 않는다는
말은, 단순히 생각이 밝아진다는 정도가 아니라,
죄와 죽음, 하나님 부재의 영역에서 옮겨져
새로운 생명의 영역에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이어서 예수님은 자신의 초림의 목적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말씀하신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14~21)
예수님이 죄인을 당장 심판하지 않고 지금까지도
오래 참으시는 것은, 인간이 하루에도 수없이 죄를
범하고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지만 그럼에도
구원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으로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누군가를 지옥에
보내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 아니다. 지옥은
애초에 사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더 이상 천국이
에덴동산 때처럼 악에 물들지 않게 하기 위해
사탄을 비롯한 악의 무리들을 가두기 위해 만든
곳이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은 누군가가 아무리
말려도 스스로 지옥에 가기를 선택하기에 슬퍼
우시는 분이시다.
또한 예수님은 말씀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라 말하신다. 즉, 예수님의 초림은 구원의
때이지만 말씀을 거부하고 끝내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재림의 날 그들이 거부한 말씀이 최종
심판의 기준이 된다는 긴장감을 준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재림 때에 사람을 심판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지금 선포되는 예수님의 말씀
자체라고 말씀하신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한복음 5:24~30)
즉, 같은 말씀이 믿는 자에게는 사망에서 생명
(영생)으로 옮겨지게 하고 끝까지 거부하는
자에게는 마지막 날 심판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같은 말씀을 듣고 이런 상반된 반응이 나오는
이유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가지 밭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다. 뿌려지는 씨는 동일하나 말씀을
듣는 우리의 마음 밭의 상태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된다.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3:3~13, 18~23)
또한 예수님은 자신이 해온 말들이 자기 멋대로
말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 들은 그 계명을 그대로
말한 것이라 강조한다.
여기서 아버지께 들은 계명은 단지 도덕적인
조항 몇 가지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말하거나 나타내야
할지에 관한 전체 사명, 곧 복음 선포 자체를
가리킨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축소해서 이해하는 순간,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최종적이고 구원적인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예배나 찬양집회 등에서 같은 말씀을 듣는다고
같은 찬양을 고백한다고 같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을 기억하며 오늘 그리고 앞으로 보고
듣는 말씀들이 나를 살리고 나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는 말씀이 되기를 소망한다.
핵심 구절 ✝️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2:44~50)
기도제목 🙏
1. 나의 마음의 상태가 마태복음의 네 가지 밭
비유에 나오는 좋은 땅처럼 말씀을 듣고 깨닫고
삼심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을 맺는 땅과 같이
되게 하소서.
2. 하나님을,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말씀과 기도의 부재로 인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재를 더 즐겨하는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조금씩 나를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충만함으로 인해 기뻐하는 상태로 변화시키소서.
묵상 찬양 🎵
https://youtu.be/zxPIbzRhlHc?si=mff6NGm9wZRFhkPo
https://youtu.be/iISxsOLv9U8?si=Dxvy3HPdww3aoAJz
#매일성경 #묵상 #큐티 #QT #기도 #말씀 #찬양
공감 3댓글 0조회 10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