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쩌면 하나님의 저주을 받고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은 어쩌면.. 하나님에게 저주을 받고 있는것인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타이타닉이라는 영화나 아니면 타이타닉이라는 배가있다는걸 아실겁니다.
그방에.침몰한 이유가 작은 틈으로 인해서
순간.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배가..역사속으로. 큰 피해으로 가라앉은거 일지도 모릅니다.
성경에 보면..제가 보기에 하나님에게.저주을 받은 인물은.. 4명이.있는거 같습니다. 더 찾아보면 더 나오겠지만요..
가인. 사울. 시드기야 유다왕 ..그리고 마지막 가룟유다
가인은 그의 동생으로 인해.. 비교를 해서 동생들만 제사를.받아주고 자신의 제사를 받아주지.않아서 질투심에 살인은 저지랴고..
사울은 백성의 눈치을 보다가. 하나님이 떠나서 다윗에게.함께.있은걸 보이니. 왕권 유지 하고 싶지만... 다윗이 하나님의.보호심에 왕위 유지을 이루지못해서.. 자살 했고 ..
시드기야의 왕은 하나님은 자신의.왕국은.지켜주실꺼라는.거짓 예언을 믿고 게다가 하나님의.말씀은.순종하지...않아서
자기가 보는 앞애서 자기들의 자식은 사형은 당하고.. 자신의 눈은 바로 그.자리에.뽑혔습니다..
가욧유다는 말 안해도 유명합니다..
예수님은.돈의.유혹으로 인해.팔아버린 배신의.아이콘으로 남았죠..
4가지 공통적인 특성은 하나님보다..자신을 더 섬기고 하나님은 등한시 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물론 모두 다.저주 받았다고 할수가 없습니다....다윗도 바셋바 사건으로 인해서 큰.죄를.지었지만...회개를.하였지만..
자식 농사는.망했거든요...
성경애 순간 선택이 우리.인생이.좌우 된다고 나옵니다.
구약에서는
[신30: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이 복과 저주를 선택지로 두시고, 순간의 선택이 결국 삶 전체의 결과를 좌우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롬1:28-32]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신약에서는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잘못된 선택은 결국 잘못된 열매, 곧 징계와 저주로 돌아온다는 원리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한번 이글 본 여러분들은 .우리 되돌아서 점검 해보는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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