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나눔
💡성경구절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요약
썩어질 육의 몸은 죽음을 거쳐 썩지 않을 영광스러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아담이 흙에 속한 형상이라면, 그리스도는 하늘에 속한 형상이기에 우리가 그 하늘의 형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마지막 아담'이자, 신령한 몸의 첫 열매이십니다.
교훈: 현재의 유한한 육체는 더 영광스러운 영적 존재로 변화될 것이니, 죽음을 끝이 아닌 부활을 위한 과정으로 보아야 합니다.
교훈이유: 인간은 흙에 속한 자로 태어났으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어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줄 정리
지금의 육체는 죽지만, 그리스도를 통해 반드시 더 영광스럽고 영원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감사
이번 선교바자회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감사
공감 2댓글 0조회 3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