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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성도

260903 매일성경 묵상

본문) 사사기 1:22~36 제목) 무너지는 경계, 희미해지는 구별 말씀 배경 📖 본문은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 정복 과정에서, 계속해서 많은 지파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가나안 족속을 완전히 쫓아내지 못하고 남겨두는 모습을 조명한다. 이러한 불순종(부분적인 순종)은 이후에 백성들이 겪게 되는 여러 어려움과 시험의 주된 원인이 된다. 묵상 포인트 ✝️ 본문의 여러 지파의 부분적 순종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와 결단의 필요성을 알려준다. 혹시 우리의 신앙에도 ‘조금은 괜찮겠지’ 하고 남겨 두고 적당히 타협한 영역이 있지는 않은가? 그렇게 쌓아온 작은 타협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큰 영적 혼란을 초래함을 기억하고 회개해야 한다. 묵상 나눔 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넘겨주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히 여기지 말고 진멸하며 그들의 신을 섬기지 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신명기 7:16) 여러 족속을 완전히 쫓아내지 못한 므낫세를 비롯한 여러 지파의 모습을 보며 아직도 멸망으로 향하는 넓고 큰 길과 영원한 생명으로 향하는 좁고 협착한 길 사이에서 헤메는 자들을 생각한다.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18)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3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들의 딸도 네 며느리로 삼지 말 것은 4 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그가 여호와를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임이니라 5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신명기 7:2~5) 이들은 왜 주민들을 쫓아낼 수 없었을까? 하나님의 명령보다 인간적인 감정, 연민, 또는 세상의 기준과 논리가 앞섰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을 구하나 이는 반쪽짜리 기도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 순종하겠다는 결단이 없기 때문이다. 가나안 족속을 완전히 쫓아내지 못한 결과는 가나안 족속이 그 땅에 계속 거주하게 되는 것이다.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태복음 12:43~45)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히브리서 3:14) 핵심구절 🎚 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28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30 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33 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사사기 1:27~33) 기도제목 🙏 1. 그동안 적당히 타협하고 남겨왔던 영역들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2. 하나님을 신뢰하며 끝까지 순종을 선택하는 교회와 선교단체가 되도록. 3.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고 거룩한 연합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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