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여러분 무속인 가족이 생겼으면..??
https://youtu.be/yGKvLeLKri8?si=18HSNw6NSYKTCcUK
저 영상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들더라구요.
근데 곰곰히 생각은 해보니 자녀분이 하나님에게 기도도 하고 찬양을 들으면서 어떻게든 해결 할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기지 못해서 신내림 같은데...
혹시 나중에 가족이 신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기독교인들도 있으신것 같기도.. 해서 묵상글..적어봐요
나는 기독교 신자이지만
내가 어머니의 입장이였다면
나는 인정 해주고.. 혼자서 기도 하고 매주 마다 기도제목은 적어서 중보기도 부탁 할것 같은데.
엄마가 조금만 부드러웠으면 좋았을텐데 강요하는듯이 하는것 하나님의 사랑일까요.
[딤후2:24-26, 새번역]
24 주님의 종은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하고, 잘 가르치고, 참을성이 있어야 하고,
25 반대하는 사람을 온화하게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아마도 하나님께서 그 반대하는 사람들을 회개시키셔서, 진리를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26 그들은 악마에게 사로잡혀서 악마의 뜻을 좇았지만, 정신을 차려서 그 악마의 올무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말씀에 대입해서 이 구절은 떠오르는데
영상처럼 무작정 강요하는 자세으로 하나님에게 사과하고 무속 일은 그만둬라 이라고.
서로가 더 멀어진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고전14:33, 새번역]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라는데 영상에서 보니깐 어머니의 태도와 무속인으류 가는 딸 모습 보면서 질서의 하나님은 믿는 것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수께서도 딱 한번 강제로 내쫒지 않으시고 귀신들린자에게 원하는 방식으로 나가게.해주셨던 구절이 떠오르는데 그게 돼지에게 들어가서 난리 났던 사건인가..
암튼 무작정 강요하시듯이 않으셨는데..
영상은 보면서 어머니의 마음은 이해은.되지만 방식이.넘. 안타까운 마음 들었어요. 좀더 교회를 떠나서 엄마와 딸로서 대화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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