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성도2026. 4. 27. 광야 광야는 버려진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만 남겨지는 자리였다. 응답과 구원이 늦어지는게 아니다. 내 마음이 주님을 기다릴만큼 아주 깊어지고 있었다. 공감 3댓글 1조회 17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