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순종과 인도하심
“왜 나는 변화가 없지?”
“왜 나는 간증할 것이 없을까?”
“왜 나에게는 성령의 열매들이 없지?”
라는 생각이 든다면,
내 삶의 주인이 여전히 나인지, 아니면 주님이신지,
그리고 내가 일상 속에서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본다면
내 삶에서 무엇이 바로 세워져야 하는지 그 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약 2:26
https://youtube.com/shorts/ZJ58BsVVvEM?si=u6HGFtshvg57k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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