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님이 오시면 또 돌 던질까.말씀은 불편해서 못 듣겠다는 신앙
대부분 신앙인들은 자기 가치관에 있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가 말씀 하는게 마침 예수님이였다면
즉 남에게 조언이나 아니면 댓글으로 훈수 둘때 성경에 한구절은 데리고와서
마침 내가 믿음의.선배이라는듯이 설명합니다.
성경이 자기에게.가는게 아니라 무기으로 사용하는거죠..
근데요 저는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성경은 가지고 남에게 훈수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침 방어용으로..
예수님은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하셨지
신앙으로 무기을 사용해라고 하신적 없습니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14:26-27]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조금이라도 회개 행위 십자가 강조 하거나 설교가 있다면 우리나라 신앙인들은 약간 거부감이 있으신지 그 사람들에게.던집니다. 요줌 세상은 자유 민주주의이라서 그렇다.쳐도.. 예수님 공생애 시절이였다면 돌 맞아 쥭었을걸요
[요16:1-3]
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
2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3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행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물론 저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하는걸 아닙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경계하는 행위구원인 다른 복음일수도 있으니까요.
그치만
한국 기독교는 행위은 조금이라도 말은 하면 행위구원이다.
사랑이 없다.
하나님은 사랑이신데.가혹한걸 아니라.. 그렇시는분들이.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이.이런 말씀하셨다면 물어볼수 있으신가요..?
[마5:17-20]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과연 말씀 하실수 있는지.궁금합니다..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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