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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klema

2026.03.26 매일성경

+ 저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예장합동 소속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기 때문에 성경적&교리적& 신학적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묵상 나눔 본문: 요한복음 16:25~33 제목: 흩어짐 속에 주시는 평안 25 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26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27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28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29 제자들이 말하되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유로도 하지 아니하시니 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예수님은 곧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과 제자들이 흩어질 것을 예고하시지만 세상을 이기신 승리를 선언하시며 그들에게 평안을 약속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과 사명이 점점 완성되어가고 있음과 성령강림절 곧, 진리의 영이 직접적으로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명확하게 알려줄 때가 가까이 왔음을 의미하며 예수님은 그들이 앞으로 직면하게 될 상황 속에서 더 깊은 이해와 확신을 갖도록 준비시키신다. 예수님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메시아임을 믿는 제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그들을 사랑하신다고 약속하시며 위로하신다. 예수님만이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며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곧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양자로 받아들여지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더 이상 비유를 사용하지 않고 분명하게 말씀하시기 시작했음과 비로소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실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한다. 이같은 고백은 제자들의 믿음을 더욱 강화시켰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라고 물으시며 그들의 믿음을 점검하신다. 그들의 믿음이 단순히 입술의 고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삶 속에서도 나타나길 원하셨다. 우리 역시 진정한 믿음은 말을 넘어 행동과 삶으로 증명된다는 것과 신앙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것을 즉시 다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선명해질 수 있게 해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그들이 각기 자신의 곳으로 흩어질 것과 자신을 혼자 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예언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이 사람들의 지지에 의존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지속적인 임재와 동행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들이 앞으로 직면할 고난과 핍박에 대해 미리 경고하시는 동시에, 자신이 세상을 이기었다 선포하시며 그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신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환난과 어려움을 겪을 것임을 분명히 밝히셨지만,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약속하셨다. 9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 10 내 원수들이 내게 대하여 말하며 내 영혼을 엿보는 자들이 서로 꾀하여 11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은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 하오니 12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3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들이 수치와 멸망을 당하게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들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16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공의만 전하겠나이다 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19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20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21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24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 (시편 71:9~24)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고난을 경험하지만 우리는 고난이 최종 결론이 아님을 믿으며 고난 가운데에서도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분의 승리에 동참하는 사람들이다.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2~39) 예수님의 승리는 모든 역경에서도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고 증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된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며 성령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있기에 예수님의 임재와 도움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끊이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하나님은 고난과 환난을 통해서 험한 세상을 살아갈 때에 필요한 인내와 소망을 만드신다. 우리의 신앙 생활이 단순히 고난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영광 속에서 기쁨을 찾는 것이기에 우리는 현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서 오실 완성된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영광을 기대하며 기뻐하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포기하는 것, 곧 믿는 자들이 가지고 있는 믿음과 소망은 결코 헛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신자들은 어떠한 시련이나 고난 속에서도 소망을 품고 나아갈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생판 모르는 남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도 기꺼이 희생하는 순교자들이 있을 수 있겠는가?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로마서 5:1~10)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 33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 10:26~39) 현재의 시련은 영원한 가치를 지닌 소망을 결코 지우지 못하며 믿음은 눈앞의 이익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하는 자세이다. 따라서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현재의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바라보면서 낙심이 아니라 소망으로 걸어갈 수 있다.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0~18) 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린도후서 4:5~18) 성도는 이해되지 않는 혼란 속에서 주님 안에 소망과 평안이 있음을 믿으며 이미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을 의지하여 긍휼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환난은 결코 주님이 주신 평안을 뺏을 수 없다. 이는 승부의 결과가 이미 정해진 경기를 뛰는 것과도 같다.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4:25~29) 성경은 평안이 상황의 무풍지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지켜진다 말한다. 그러므로 환난은 우리를 흔들 수는 있어도, 주님께 속한 사람들의 최종적인 소망과 평안을 무너뜨리지는 못한다. 다만 그 확신은 방종의 근거가 아니라, 더 깨어 기도하고 더 성실하게 달려가게 하는 힘이 된다. (=결과가 정해져있으니 대충 뛰어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는 것)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 4:1~9) 오늘 마주하는 여러 현실적 압박과 육신의 고단함 앞에서 이미 승리하신 주님 편에 서서 위축되거나 두려워하지 않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처럼 시험을 받으시며 인간의 연약함과 고난을 직접 경험하셨고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우리와 연약함을 함께 나누며 우리의 필요와 문제를 깊이 이해하시지만 동시에 죄를 짓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시험과 고난 속에서도 그 모든 상황 가운데 죄를 짓지 않으신 예수님의 도움과 은혜를 기대할 수 있다.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또한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문제를 작게 여기지 않으신다. 오히려 그렇기에 은혜와 자비를 베푸시는 은혜의 보좌 앞에 주저하지 말고 담대하게 나아갈 것을 말씀하신다. 그 자리에서 내 상황에 필요한 도움과 은혜를 주시면서 신앙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격려하신다.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3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히브리서 4:14~5:10) 우리의 삶 가운데 펼쳐지고 있는 영적인 흐름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다. 하나님께서 필요하다면 영분별의 은사를 가진 다른 이를 통해서든 직접 알려주시든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즉시 파악하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걷는 마음이다. 때로는 이해보다 신뢰가 먼저이고, 분별보다 순종이 먼저일 때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혼란 속에 그냥 두시지 않고, 필요한 때에 필요한 방식으로 인도하신다. 그러니 지금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기억하며 오늘 맡겨진 믿음의 걸음을 성실히 내딛기를 소망한다.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전도서 3:1~15) 핵심 구절 ✝️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제자들이 말하되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유로도 하지 아니하시니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26~33) 기도제목 🙏 1. 나의 삶 가운데 혼란스럽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하나님께 솔직하게 토로하고 평안함을 구하며 혼란 속에서 불평과 원망보다 감사와 기도를 선택하게 하소서. 2. 예수님 안에 아버지의 사랑과 참된 평안이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환난 중에도 담대히 주를 의지하게 하시며 세상에서 흔들릴 때마다 나의 믿음을 더욱 굳게 붙들어 주소서. 묵상 찬양 🎵 https://youtu.be/2eWvSsb_B1Q?si=6_txuueHEeQDhhel https://youtu.be/kh7GqO-2yoc?si=rCsmR_yVXT-Fx62d #매일성경 #묵상 #큐티 #QT #기도 #말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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