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성도2026. 7. 7. 이것 이해 가나요? 새벽 예배 후 기도 시간에 옆자리에 앉으신 집사님께서 큰 소리로 계속 찬송가를 부르셔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성도님들께서도 불편을 제기하셨다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감 1댓글 3조회 23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