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당당함
청년 새내기가 있는데 목사님 막내아들이고 이름이 성경 인물 이름입니다. 대학교 MT를 갔는데 선배들이 술을 권유했대요. "아니, 제 이름 보면 기독교인이라는 것 아는데 꼭 권유해야 되나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다니, 그것을 듣는 저희는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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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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