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는 건가
나는 하루종일 찬양만 듣고 흥얼거리는 사람이거든
진짜 그 정도로 찬양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 찬양의 가사가 내 고백이 된 적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친구를 이번에 수련회에 초대하고 싶은데 그 이유가 내가 가장 행복한 모습을 그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서거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이래도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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