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날에 참간한 이야기
1. 5시 30분까지 도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각하여 풀메를 하고 온 사람이 있습니다.
2. 사람이 바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꼬고 앉아 발바닥에 붙인 파스를 떼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3. 한 분이 투표용지 1매를 누락하여 해당 표가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4. 투표용지를 반으로 접어 넣으면 되는 상황에서, 각 용지를 개별적으로 접어 넣은 사람이 있습니다.
공감 1댓글 3조회 37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