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회의 봉사
주일이 안식일이 아니라 너무 빡센데요.. 다들 피곤한 기색 없이 너무 열심히 하니까 또 따라가고 있기는해요. 다들 컨디션 관리를 어떻게 하는걸까요? 월요일 아침만 되면 주말에 못쉬었다는 보상심리가 작동해버려서 다 그만두고 싶다가도 또 주말 오면 어찌저찌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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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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