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가고 싶은데..갈곳이 없습니다
울산인데..나이가 40대가 되니..어른 예배으로 가야되니깐 이럴바에 차라리 모르는 사람 사이에 끼어서 예배만 드리고 오는것 보다 그냥 내가 원하는 예배으로 온라인으로 예배을 드리는게 마음이 편하겠다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성경 이야기 신앙 이야기 할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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