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성도2026. 7. 14.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오늘 나는 자녀로서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 바쁜 삶에 치여 이런 고민조차 하고있지 않은건 아닐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끄적여 봅니다.. 공감 6댓글 6조회 23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