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치게시판으로 돌아가기
자유게시판성도

수련회에서

중등부 수련회를 가서 저녁 집회 때 예배를 드렸는데 찬양 가사가 너무 와닿아서 손을 들고 찬양을 불렀어요~ 제 옆에 있던 동생도 저를 쓱 보더니 같이 따라하고— 나중에 보니 뒤에 있는 친구들까지 다 손을 들고 찬양하고 있더라고요! 이 친구들이 양 손을 들고 찬양을 하므로서 그 가사를 더 잘 묵상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저대로 뿌듯한 시간이었답니다!
공감 2댓글 1조회 15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