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지가 바꿨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기관목회하고 은퇴 하시면서 개척했어.
그리고 김ㄹㅇ 목사가 운영하는 단체에 매번 가시더니 달라지셨네.
설교도 전보다 더 기복적이고. 근본주의적이 되었어.
옛날 부흥회처럼 예배하고 무슨기도 하면서 따라하래.
그리고 아버지 지인 및 일가친척들에게 자꾸 무엇을 팔려고 하거나, 가입하라고 함. 심지어 그래서 이미지도 나빠짐.
또 귀가 얇아서 잘 속음. 뒷수습은 어머니와 내가 함.
선교라고 하면 사기라고 해도 안 믿음.
월급받아서 십일조 안보내면 연락옴. 심지어 친척들에게 헌금보내달라 하셔서 매달 받음. 교회를 그만하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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