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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

친척들이(한명은 이제 성인, 다른 한명은 동갑) 동성애, 흔히 말해 게이물(웹툰,애니,2차창작,등)을 엄청 좋아하고 거리낌이 없어. 근데 난 크리스천으로서 죄에 빠진 친구가 있으면 말해주고 싶은데 그 친척은 교회를 몇번 나가긴해도 신앙이 거의 없어 0에 가까움.. 그래서 말하기도 꺼려지고 나도 초딩때 하나님 제대로 만나기 전에는 같이 동성애를 좋아하기도 했어서 먼저 말을 꺼내고 하는게 어려워... 특히 요즘날엔 기독교인이 죄에 대해서나 교회 가자고 얘기하는걸 강요로 느끼는 사람이 많다보니 더 어렵고 그래..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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