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집에서 홀로 크리스천으로 살아남기 힘들다
안녕 나는 올해 22살이고 개척교회를 다니고있어
작년 3월에 길거리전도를 지금 교회 사모님께 너무 간절하게 받아서 거절 못하고 그냥 교회 가봤다가 다니면서 하나님 믿게되서 홀로 교회다니고있고 부모님이랑 여동생은 무교셔
(근데 부모님은 종종 절 구경가시기는 함)
근데 요즘 교회도 인식이 좋지가 않아서인지 우리아빠는 몇달전에 이스라엘 전쟁 뉴스보면서 저렇게 전쟁하는데 예수가 어떻게 좋은 선생이냐 하시기도하고 교회에 대해서 안좋게 봐서 부모님께 교회 다닌다 말했다가 괜히 미움당하고 핍박당할까봐 말은 못하겠고 이제 동생도 성인되고나서 자유를 얻고 알바하면서 부모님은 주식하면서 집에 돈 관련 얘기는 더 늘어나고 동생이 알바하면서 누구 흉보는얘기도 늘어나고 이젠 부모님, 동생 모두 술을 하시는데 진짜 힘들다..
교회에선 혹시 모르니까 대학 졸업하고 독립하면 교회다니는거 말하라는데 말하자기엔 미움과 핍박이 두렵고 안 말하자니 집안 분위기로 인해 나도 득죄할 때가 있어 마음이 불편한데 나같은 사람들은 어떻게해?
공감 6댓글 11조회 98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