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성공을 위해 아등바등 살아간다면,
나 하나쯤은 사랑을 위해 살아도 되지 않을까.
많은 사람이 상사 맞춰드리다 하루를 보낸다면,
나 하나쯤은 예수님께 맞춰드리다 하루가 끝나도 좋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예수님 마음이 시원해지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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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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