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성도입니다 불과 일주일도 전에 제 친구가 자기가 양성애자인것같다며 저에게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저를 좋아하는것이 아닌 동성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너가 지금 사춘기시기를 걷너면서 성에대해서도 감정에 대해서도 배울시기니 그런 생각이 들수도있다"며 그 친구를 타일렀습니다 그리고 제 고민은 이제 이친구를 볼때 무슨 생각을 해야할지 기독교로 어떤 생각을 해야할지 솔직히 이감정이 이친구에게 올바른 감정이 아니란걸 잘 알고있어요 하지만 그친구에게 상처를 줄까봐 너의 감정은 잘못되었어 라고 말하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이친구는 마음의 상처도 많이 크게 가지고있는 친구라서 쉽게 떠나지도 못하고 간단한 말도 잘하지못하겠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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