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팀이 아닌 더딘 시대의 예배팀을 세우고 싶은 청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04년생 청년이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가 먼저 나아가겠다고 고백하는 팀을 만들고 싶은 청지기입니다! 뭔가 장소도 미정이고 장비도 있는 건 아니지만 2000년대 초반 어노인팅, 예수전도단, 다윗의 장막의 영상을 보며 저렇게 성령이 불 같이 임하는 예배가, 즐거움보다 경배와 회개에 전심을 다하는 찬양 예배가 다시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음악이 주가 아닌 예배가 주가 되는 워십팀을 만들고 싶은 그런 꿈이요. 때문에 팀도 음악적인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찬양, 말씀, 기도에 시간을 쏟는 모임을 통해 음악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만들어져나가는 팀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뜻인지 아직 모르겠으나 가만히 앉아 기도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걸어가는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믿기에 기도와 함께 일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주님의 계획하심에 저를 맡기고 나아가니 동참하실 분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또한 어떠한 방향이든 예배자로서 많은 간증 나눔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얼굴 뵙는 날, 그 심판대에서 나는 주를 위해 어떤 길을 걸었노라 감히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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